아모레퍼시픽, 2008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 서울대회를 끝으로 오늘 폐막

등록 2008.10.13.
‘2008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 서울대회를 끝으로 오늘 폐막

마지막이었기에 더 황홀했던 ‘핑크빛 축제’!

- 국내 최대 규모 핑크리본캠페인 행사로, 전국민적 유방암 예방 인식 확립에 기여

- 지난 8년간 12만명 참가, 참가기부금 11억원이 유방암 퇴치 위해 소중히 쓰여



핑크리본캠페인 선두 기업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사장 서경배)이 여성 건강과 유방암 예방의 염원을 담아 개최해 온 ‘2008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가 오늘(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남문 ‘평화의 공원’에서 열린 서울대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4월 부산을 시작으로 5월 대전, 6월 광주, 9월 대구에 이어 올해 다섯번째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난 한해동안의 대장정의 마무리를 기념하기 위한 화려한 핑크빛 축제의 장으로 3시간 여에 걸쳐 진행되었다.



200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8주년을 맞은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는 여성암 발병율 1위인 유방암에 대한 예방의식 향상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건강캠페인 핑크리본캠페인의 국내 최대 규모 행사로,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였으며 서울특별시,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 한국유방암학회가 후원, 헤라, 케토톱, 모토로라, 이마트, 요플레 등이 협찬하였다. 또한, 대회 참가비(1만원) 전액이 유방암 예방과 치료 방법 개발을 위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됨으로써 건강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는데, 지난 2007년 대회의 경우 5개 도시 대회에 총 2만 4천여명이 참가, 참가비 2억 4천만원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되었다.



이번 서울대회는 1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억새풀 축제가 한창인 상암 월드컵경기장 일대를 핑크색으로 물들이는 진광경을 연출했다. 특히, 캐슬린 스티븐스 신임 주한 미국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대회의 취지 및 참가자들을 독려하는 축사를 전달한 후 참가자들과 함께 5km 구간을 완주하였으며, ㈜아모레퍼시픽 전속모델 장동건씨(‘헤라’ 모델), 송혜교씨(‘라네즈’ 모델), 고두심씨(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피아니스트 서혜경교수(한국유방건강재단 홍보대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인기그룹 ‘쿨’과 전통퓨전그룹 ‘헤이야’의 축하공연 및 유방암환우 합창공연 등 푸짐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이외에도 유방암사진전 및 자가검진 체험관, 유방질환 무료상담소 등을 운영하고, ‘맘모버스(유방암 검진 차량)’에서 유방암 무료 검진 기회도 제공하는 등, 참가자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에 연중 이어지는 참가자들의 핑크 물결이 유방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8핑크리본 사랑마라톤 서울대회 요강

주 최: 한국유방건강재단

주 관: ㈜아모레퍼시픽

후 원: 서울특별시,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 한국유방암학회

협 찬: 헤라, 케토톱, 모토로라, 요플레, 이마트, 삼성전자, 스칼렛, 쇼크업소버, 랄프로렌

일 시: 2008년 10월 12일(일) 오전 9시 집결(오전 10시 마라톤 출발)

장 소: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남문공원 ‘평화의 공원’

참가부문: 10km, 5km(일반/가족참가자)

참가인원: 약 1만명

참 가 비: 10,000원 ** 참가비는 전액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됩니다.



[참고] ㈜아모레퍼시픽의 핑크리본캠페인 활동

핑크리본캠페인은 많은 여성들이 유방암의 공포로부터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키고 나아가 생명의 소중함을 공유하기 위한 전세계적 캠페인으로, ‘핑크리본’은 유방암 예방의식 향상을 위한 상징물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 여성암 발병률 1위, 유방암. 모든 암이 고통스러운 시련이지만, 특히 유방암은 완치되더라도 여성으로서의 아름다움을 잃었다는 상실감이 뒤따른다. 하지만, 자가검진이 쉬워 예방효과가 높고 조기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아 계몽활동이 필요한 질병도 바로 유방암이다. 때문에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정부기관 및 재단, 학회를 필두로 유방암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국내에서도 2000년 국내 최초 유방암 관련 비영리 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출범한 이후 유방암의 위협으로부터 여성을 지키기 위한 핑크리본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중에서도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핑크리본캠페인 선두기업으로서 여성의 건강과 유방암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연중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 개최

아모레퍼시픽의 가장 대표적인 핑크리본캠페인 활동은 전국 5개 도시에서 연중 개최되는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며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 한국유방암학회 등이 후원한다. 대회 참가비 전액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암 예방과 치료방법 개발 등에 사용되는 선진 기부 형태를 확립,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한국유방건강재단 연중사업 후원 활동

한국유방건강재단은 2000년 7월 ㈜아모레퍼시픽이 전액 출연하여 설립한 국내 최초 유방암 관련 비영리 재단으로, ㈜아모레퍼시픽은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함께 유방암 예방 의식을 향상시키는 연중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주요 병원 50여 곳에서 개최하는 ‘핑크리본 유방암 대국민 건강강좌(10월)’,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여성 대상 유방암 무료 예방 검진사업(9월~11월) 및 수술치료비 지원사업, 학술연구비 지원사업과 같은 한국유방건강재단의 연중 사업 후원사로 적극 활동하고 있다.



- ‘헤라(HERA)’ 핑크리본 에디션 판매 및 온라인 사진전 이벤트 개최

아모레퍼시픽의 프레스티지 브랜드 ‘헤라’는 핑크리본캠페인의 일환으로 ‘헤라 핑크리본 에디션’을 선보이며 판매수익 중 일부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또한, 핑크리본캠페인 홍보 브로셔 및 광고 제작, 온라인 사진전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핑크리본캠페인의 취지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 고객과 함께 실천하는 나눔 ‘핑크리본 아름다운 약속’

아모레퍼시픽은 고객들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여 핑크리본캠페인을 전 사회적으로 확산하고자, 2007년부터 이마트와 함께 ‘핑크리본 아름다운 약속’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핑크리본 아름다운 약속’은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의 수술비 마련 및 유방암에 대한 인식 고취를 그 목적으로 하며, 행사 기간 중 아모레퍼시픽의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구매금액1%가 저소득층 환우의 수술비로 기부된다.



아직까지 유방암에 대한 여성들의 인식이 낮은 상황에서, 연중 전개되는 ㈜아모레퍼시픽의 핑크리본캠페인 활동은 유방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인식 전환을 통해 여성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상제공=아모레퍼시픽

‘2008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 서울대회를 끝으로 오늘 폐막

마지막이었기에 더 황홀했던 ‘핑크빛 축제’!

- 국내 최대 규모 핑크리본캠페인 행사로, 전국민적 유방암 예방 인식 확립에 기여

- 지난 8년간 12만명 참가, 참가기부금 11억원이 유방암 퇴치 위해 소중히 쓰여



핑크리본캠페인 선두 기업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사장 서경배)이 여성 건강과 유방암 예방의 염원을 담아 개최해 온 ‘2008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가 오늘(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남문 ‘평화의 공원’에서 열린 서울대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4월 부산을 시작으로 5월 대전, 6월 광주, 9월 대구에 이어 올해 다섯번째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난 한해동안의 대장정의 마무리를 기념하기 위한 화려한 핑크빛 축제의 장으로 3시간 여에 걸쳐 진행되었다.



200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8주년을 맞은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는 여성암 발병율 1위인 유방암에 대한 예방의식 향상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건강캠페인 핑크리본캠페인의 국내 최대 규모 행사로,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였으며 서울특별시,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 한국유방암학회가 후원, 헤라, 케토톱, 모토로라, 이마트, 요플레 등이 협찬하였다. 또한, 대회 참가비(1만원) 전액이 유방암 예방과 치료 방법 개발을 위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됨으로써 건강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는데, 지난 2007년 대회의 경우 5개 도시 대회에 총 2만 4천여명이 참가, 참가비 2억 4천만원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되었다.



이번 서울대회는 1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억새풀 축제가 한창인 상암 월드컵경기장 일대를 핑크색으로 물들이는 진광경을 연출했다. 특히, 캐슬린 스티븐스 신임 주한 미국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대회의 취지 및 참가자들을 독려하는 축사를 전달한 후 참가자들과 함께 5km 구간을 완주하였으며, ㈜아모레퍼시픽 전속모델 장동건씨(‘헤라’ 모델), 송혜교씨(‘라네즈’ 모델), 고두심씨(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피아니스트 서혜경교수(한국유방건강재단 홍보대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인기그룹 ‘쿨’과 전통퓨전그룹 ‘헤이야’의 축하공연 및 유방암환우 합창공연 등 푸짐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이외에도 유방암사진전 및 자가검진 체험관, 유방질환 무료상담소 등을 운영하고, ‘맘모버스(유방암 검진 차량)’에서 유방암 무료 검진 기회도 제공하는 등, 참가자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에 연중 이어지는 참가자들의 핑크 물결이 유방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8핑크리본 사랑마라톤 서울대회 요강

주 최: 한국유방건강재단

주 관: ㈜아모레퍼시픽

후 원: 서울특별시,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 한국유방암학회

협 찬: 헤라, 케토톱, 모토로라, 요플레, 이마트, 삼성전자, 스칼렛, 쇼크업소버, 랄프로렌

일 시: 2008년 10월 12일(일) 오전 9시 집결(오전 10시 마라톤 출발)

장 소: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남문공원 ‘평화의 공원’

참가부문: 10km, 5km(일반/가족참가자)

참가인원: 약 1만명

참 가 비: 10,000원 ** 참가비는 전액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됩니다.



[참고] ㈜아모레퍼시픽의 핑크리본캠페인 활동

핑크리본캠페인은 많은 여성들이 유방암의 공포로부터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키고 나아가 생명의 소중함을 공유하기 위한 전세계적 캠페인으로, ‘핑크리본’은 유방암 예방의식 향상을 위한 상징물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 여성암 발병률 1위, 유방암. 모든 암이 고통스러운 시련이지만, 특히 유방암은 완치되더라도 여성으로서의 아름다움을 잃었다는 상실감이 뒤따른다. 하지만, 자가검진이 쉬워 예방효과가 높고 조기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아 계몽활동이 필요한 질병도 바로 유방암이다. 때문에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정부기관 및 재단, 학회를 필두로 유방암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국내에서도 2000년 국내 최초 유방암 관련 비영리 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출범한 이후 유방암의 위협으로부터 여성을 지키기 위한 핑크리본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중에서도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핑크리본캠페인 선두기업으로서 여성의 건강과 유방암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연중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 개최

아모레퍼시픽의 가장 대표적인 핑크리본캠페인 활동은 전국 5개 도시에서 연중 개최되는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며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 한국유방암학회 등이 후원한다. 대회 참가비 전액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암 예방과 치료방법 개발 등에 사용되는 선진 기부 형태를 확립,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한국유방건강재단 연중사업 후원 활동

한국유방건강재단은 2000년 7월 ㈜아모레퍼시픽이 전액 출연하여 설립한 국내 최초 유방암 관련 비영리 재단으로, ㈜아모레퍼시픽은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함께 유방암 예방 의식을 향상시키는 연중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주요 병원 50여 곳에서 개최하는 ‘핑크리본 유방암 대국민 건강강좌(10월)’,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여성 대상 유방암 무료 예방 검진사업(9월~11월) 및 수술치료비 지원사업, 학술연구비 지원사업과 같은 한국유방건강재단의 연중 사업 후원사로 적극 활동하고 있다.



- ‘헤라(HERA)’ 핑크리본 에디션 판매 및 온라인 사진전 이벤트 개최

아모레퍼시픽의 프레스티지 브랜드 ‘헤라’는 핑크리본캠페인의 일환으로 ‘헤라 핑크리본 에디션’을 선보이며 판매수익 중 일부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또한, 핑크리본캠페인 홍보 브로셔 및 광고 제작, 온라인 사진전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핑크리본캠페인의 취지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 고객과 함께 실천하는 나눔 ‘핑크리본 아름다운 약속’

아모레퍼시픽은 고객들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여 핑크리본캠페인을 전 사회적으로 확산하고자, 2007년부터 이마트와 함께 ‘핑크리본 아름다운 약속’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핑크리본 아름다운 약속’은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의 수술비 마련 및 유방암에 대한 인식 고취를 그 목적으로 하며, 행사 기간 중 아모레퍼시픽의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구매금액1%가 저소득층 환우의 수술비로 기부된다.



아직까지 유방암에 대한 여성들의 인식이 낮은 상황에서, 연중 전개되는 ㈜아모레퍼시픽의 핑크리본캠페인 활동은 유방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인식 전환을 통해 여성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상제공=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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