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쇼에서는 보트걸이 대세?

등록 2009.06.09.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 일대에서 펼쳐진 ‘2009 경기국제보트쇼와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의 부대행사에서 보트걸(?)들이 집중적으로 카메라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관람객들은 보트쇼에 나온 보트와 모델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보트와 요트를 직접 타 보기도 했다.

야외 체험존에서는 10세 이하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작은 수조 위에서 쳇바퀴를 손으로 돌려 움직이는 `키드 바이크`를 비롯해 `데크 게임(Deck Game)`과 `도킹 게임` 등이 열렸다.

해상 체험존에서는 스릴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수중 범퍼카 체험`과 노를 직접 젓는 `카누·카약 시승 체험` 등이 진행되었다.



(화면제공=경기도)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 일대에서 펼쳐진 ‘2009 경기국제보트쇼와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의 부대행사에서 보트걸(?)들이 집중적으로 카메라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관람객들은 보트쇼에 나온 보트와 모델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보트와 요트를 직접 타 보기도 했다.

야외 체험존에서는 10세 이하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작은 수조 위에서 쳇바퀴를 손으로 돌려 움직이는 `키드 바이크`를 비롯해 `데크 게임(Deck Game)`과 `도킹 게임` 등이 열렸다.

해상 체험존에서는 스릴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수중 범퍼카 체험`과 노를 직접 젓는 `카누·카약 시승 체험` 등이 진행되었다.



(화면제공=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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