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way’, IFA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성공리에 도약

등록 2009.09.15.
‘Coway’, IFA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성공리에 도약

- 웅진코웨이,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첫 참가. 7개 품목, 38개 제품 소개

- 삼성, LG 토종 글로벌 브랜드 이을 대한민국 제 3 글로벌 가전 브랜드로 육성

- Electrolux(스웨덴), Miele(독일), Siemens(독일) 등 해외 가전업체들과 경쟁

- 초슬림 공기청정기, 언더싱크(under-sink) 정수기 등 현지화 제품으로 유럽시장 공략



생활환경기업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 www.coway.co.kr)가 맑은 물, 맑은 공기로 유럽대륙을 유혹하고 있다.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Internationale Funk Ausstellung) 전시회에 참가한 웅진코웨이는 초슬림 공기청정기와, 언더싱크(under-sink) 정수기 등 친환경 제품을 앞세워 유럽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IFA(Internationale Funk Ausstellung)는 삼성전자와. Phillips, Sony, Siemens를 포함한 1,200여개 글로벌 가전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가전박람회로, 최근 IT 사업부문에서 생활가전 부문까지 전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자사의 통합 글로벌 브랜드인 “Coway”를 Samsung, LG에 이은 대한민국의 세번째 글로벌 브랜드로 세계에 알리는 한편, Electrolux(스웨덴), Miele(독일), Siemens(독일) 등 세계 유수의 가전업체들과 함께 디자인과 기술력을 겨룬다. 웅진코웨이는 “Coway” 브랜드로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음식물처리기, 식기세척기, 진공청소기, 주서기 등 38개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웅진코웨이는 유럽인들의 라이프 패턴을 고려한 초슬림 공기청정기와 언더싱크(under-sink) 정수기로 생활가전 부문에서 주목을 받았다.

웅진코웨이 초슬림 공기청정기 ‘AP-1009’와 ‘AP-0509’는 날렵한 몸매와 200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빛나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방문객들의 상담문의가 이어졌다. 웅진코웨이의 세계적인 필터 기술력이 더해진 이 제품은 미세먼지 및 바이러스 제거능력을 갖고 있음은 물론 오염도 센싱 기술을 통해 실내 공기를 최적화 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전력소모량을 최소화하여 Energy Star인증도 취득하여 경제성 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유럽형 제품으로 개발된 언더싱크(under-sink) 정수기(P-09CR) 역시 기존 제품대비 20% 작은 사이즈로 싱크대 삽입이 가능해 공간활용을 중시하는 유럽 바이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제품은 웅진코웨이의 역삼투압 필터가 장착되어 있고, 제품설치와 필터 교환이 용이하도록 설계되어 유럽 정수기 시장에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FA 전시회를 통해 해외시장에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웅진코웨이는 국내에서 ‘코웨이’정수기, ‘케어스’공기청정기, ‘룰루’ 비데 등으로 분리되어있는 브랜드를 해외시장에서는 ‘Coway’ 단일 브랜드로 통합하여, 세계 제일의 환경가전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규모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여 ‘Coway’브랜드를 알리고, 환경가전을 새로운 트랜드로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06년부터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 든 웅진코웨이는 현재 미국, 중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 5개의 해외 법인 및 유럽 물류기지(네덜란드)를 통해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으며, 년간 약 100% 이상의 매출증가를 기록하는 등 새로운 시장을 꾸준히 열어가고 있다.



또한 2007년 7월에는 세계 1위 백색가전업체 ‘월풀’과 3년간 7,700만 달러 규모의 정수기 수출계약에 이어, 2008년 3월에는 보쉬앤지멘스와 3년간 OEM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가전업체들과의 비즈니스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웅진코웨이의 2008년 해외사업 매출액은 446억 원, 2009년에는 80%이상 증가한 800억 이상을 목표로 잡고 있다.

전시회에 참가한 홍준기 대표이사는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고 생활수준이 높은 유럽은 물론 세계각국에서 환경가전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현지화된 제품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Coway’를 세계적인 환경가전 브랜드로 육성하고, 2011년까지 1,500억 해외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영상제공=웅진코웨이

‘Coway’, IFA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성공리에 도약

- 웅진코웨이,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첫 참가. 7개 품목, 38개 제품 소개

- 삼성, LG 토종 글로벌 브랜드 이을 대한민국 제 3 글로벌 가전 브랜드로 육성

- Electrolux(스웨덴), Miele(독일), Siemens(독일) 등 해외 가전업체들과 경쟁

- 초슬림 공기청정기, 언더싱크(under-sink) 정수기 등 현지화 제품으로 유럽시장 공략



생활환경기업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 www.coway.co.kr)가 맑은 물, 맑은 공기로 유럽대륙을 유혹하고 있다.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Internationale Funk Ausstellung) 전시회에 참가한 웅진코웨이는 초슬림 공기청정기와, 언더싱크(under-sink) 정수기 등 친환경 제품을 앞세워 유럽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IFA(Internationale Funk Ausstellung)는 삼성전자와. Phillips, Sony, Siemens를 포함한 1,200여개 글로벌 가전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가전박람회로, 최근 IT 사업부문에서 생활가전 부문까지 전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자사의 통합 글로벌 브랜드인 “Coway”를 Samsung, LG에 이은 대한민국의 세번째 글로벌 브랜드로 세계에 알리는 한편, Electrolux(스웨덴), Miele(독일), Siemens(독일) 등 세계 유수의 가전업체들과 함께 디자인과 기술력을 겨룬다. 웅진코웨이는 “Coway” 브랜드로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음식물처리기, 식기세척기, 진공청소기, 주서기 등 38개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웅진코웨이는 유럽인들의 라이프 패턴을 고려한 초슬림 공기청정기와 언더싱크(under-sink) 정수기로 생활가전 부문에서 주목을 받았다.

웅진코웨이 초슬림 공기청정기 ‘AP-1009’와 ‘AP-0509’는 날렵한 몸매와 200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빛나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방문객들의 상담문의가 이어졌다. 웅진코웨이의 세계적인 필터 기술력이 더해진 이 제품은 미세먼지 및 바이러스 제거능력을 갖고 있음은 물론 오염도 센싱 기술을 통해 실내 공기를 최적화 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전력소모량을 최소화하여 Energy Star인증도 취득하여 경제성 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유럽형 제품으로 개발된 언더싱크(under-sink) 정수기(P-09CR) 역시 기존 제품대비 20% 작은 사이즈로 싱크대 삽입이 가능해 공간활용을 중시하는 유럽 바이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제품은 웅진코웨이의 역삼투압 필터가 장착되어 있고, 제품설치와 필터 교환이 용이하도록 설계되어 유럽 정수기 시장에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FA 전시회를 통해 해외시장에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웅진코웨이는 국내에서 ‘코웨이’정수기, ‘케어스’공기청정기, ‘룰루’ 비데 등으로 분리되어있는 브랜드를 해외시장에서는 ‘Coway’ 단일 브랜드로 통합하여, 세계 제일의 환경가전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규모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여 ‘Coway’브랜드를 알리고, 환경가전을 새로운 트랜드로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06년부터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 든 웅진코웨이는 현재 미국, 중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 5개의 해외 법인 및 유럽 물류기지(네덜란드)를 통해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으며, 년간 약 100% 이상의 매출증가를 기록하는 등 새로운 시장을 꾸준히 열어가고 있다.



또한 2007년 7월에는 세계 1위 백색가전업체 ‘월풀’과 3년간 7,700만 달러 규모의 정수기 수출계약에 이어, 2008년 3월에는 보쉬앤지멘스와 3년간 OEM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가전업체들과의 비즈니스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웅진코웨이의 2008년 해외사업 매출액은 446억 원, 2009년에는 80%이상 증가한 800억 이상을 목표로 잡고 있다.

전시회에 참가한 홍준기 대표이사는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고 생활수준이 높은 유럽은 물론 세계각국에서 환경가전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현지화된 제품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Coway’를 세계적인 환경가전 브랜드로 육성하고, 2011년까지 1,500억 해외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영상제공=웅진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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