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이자제한법 유감스럽다"

등록 2011.05.03.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2일 열린 최고위회의에서 "법조계의 오랜 악습이던 전관예우 금지 법안이 우리 한나라당 의원들의 노력으로 지난 임시국회에서 통과가 됐다. 그러나 이번 4월에 통과하기로 최고위원들 간에 비공식적으로도 다 합의가 되었던 이자제한법이 법사위의 일부 위원의, 반대는 아닌데 6월에 하자, 그런 주장이 있어서 통과가 되지 못했다. 참으로 그 점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자제한법 문제는 6월 국회에는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다. 아마 이번 주가 되면 최고위원회도 해체가 될 것인데, 최고위원회 해체되기 전에 서민정책특위를 해체한다는 결정이 없으면, 저는 서민정책만 계속 하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전영한 동아일보 사진부 기자 scoopjyh@donga.com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2일 열린 최고위회의에서 "법조계의 오랜 악습이던 전관예우 금지 법안이 우리 한나라당 의원들의 노력으로 지난 임시국회에서 통과가 됐다. 그러나 이번 4월에 통과하기로 최고위원들 간에 비공식적으로도 다 합의가 되었던 이자제한법이 법사위의 일부 위원의, 반대는 아닌데 6월에 하자, 그런 주장이 있어서 통과가 되지 못했다. 참으로 그 점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자제한법 문제는 6월 국회에는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다. 아마 이번 주가 되면 최고위원회도 해체가 될 것인데, 최고위원회 해체되기 전에 서민정책특위를 해체한다는 결정이 없으면, 저는 서민정책만 계속 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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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한 동아일보 사진부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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