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병영 사고, ‘땜질식 처방’은 이제 그만!
등록 2011.07.18.지난 18일 두 명의 흑인 여성은 “너 남자 아니냐”는 말과 함께 트렌스젠더 두 명을 폭행하기 시작했다.
맥도날드 직원 한 명과 매장에 있던 한 할머니가 이 여성들을 말리려 시도했지만 소용 없엇다. 영상 속 트렌스젠더 중 한 명인 크리시는 의식을 잃고 발작을 일으켰다. 맥도날드의 다른 직원들은 휴대전화로 동영상을 촬영하거나 손가락질하는 모습이 동영상에 담겨있다.
경찰 조사결과 가해 여성들은 14세와 18세로 밝혀졌고 각각 청소년법, 폭행죄로 체포된 상황이다.
한편 맥도날드 측은 23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건은 용인할 수도 없고 충격적”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문제의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린 매장직원은 해고당했다.
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류원식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8일 동아뉴스스테이션입니다.
[앵커]
해병대에서 동료들로부터 가혹행위를 당했다며 총기를 난사한 김 모 상병 사건을 계기로 군대내 구타와 집단 따돌림 등을 뿌리 뽑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난 주엔 유낙준 해병대 사령관이 사의를 표했고, 군은 내부 악습과의 전쟁을 선포하기까지 했는데요.
근본적 해법은 무엇인지, 허평환 전 국군기무사령관, 정치부 정호윤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정 기자. 우선 최근 잇따라 발생한 군 관련 사고부터 짚어볼까요.
[기자]
네.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해병대 총기 사고 외에도 군과 관련한 사고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해병대 정모 일병이 부대 안에 있는 목욕탕에서 목을 매 숨졌고, 앞서 3일에도 외박나온 해병대원이 자살했습니다.
지난 주엔 해병대 배 모 원사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특공여단에서 복무하던 이모 일병도 지난 4일 부대 창고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연이은 사고 소식에 군의 사기는 끝없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서만 사망자가 10여명에 이르고, 이 가운데 해병대원이 무려 7명에 달합니다.
군 당국은 사고 원인을 놓고 아직 조사 중이지만, 구타와 따돌림 등 가혹행위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 주위 동료들의 한결같은 지적입니다.
반복되는 사고에 땜질식 처방이 아닌 근본적인 근절 대책이 이제는 마련돼야 한다는 견해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앵커]
허 사령관님, 해병대 총기 사건의 원인을 보면, 기수열외라는 말이 자주 거론되는데요.
해병대의 고질적 병폐라는 주장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피의자 김 상병도 병영악습의 피해자라는 지적이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허평환 전 사령관]
해병대는 전역 후에도 만나면 맨 먼저 묻는 것이 기수이고 기수가 확인되면 곧 바로 선후배 대접을 하는 것이 관례화되어있습니다.
이와 같이 해병대는 기수가 생명처럼 여겨지는 곳입니다.
그런 문화 속에서 생활하는 해병이 선배기수임에도 육체적 정신적으로 조금 모자란다고 해서 선배기수가 후배기수로부터 선배대접을 못 받고 기수열외를 당했을 때는 그 심리적 충격은 대단히 큰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구타와 가혹행위까지 겹치면 정신력이 약한 병사는 자살, 탈영, 총기 난동 등의 사고를 범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해병2사단 사건의 직접적인 원인이 기수열외와 구타 및 가혹행위로 밝혀졌기 때문에 사고를 일으킨 김 상병이 피해자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앵커]
그렇다면 후진적인 병영 부조리는 왜 근절되지 않는걸까요?
[허평환 전 사령관]
병영 내 구타와 가혹행위 같은 악습은 오랫동안 대물림하면서 음성적으로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고, 병사들 사이에서 음성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휘관들이 이를 찾아내어 뿌리 뽑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또한 구타 와 가혹행위 등의 악습은 지속적으로 단속하지 않으면 슬그머니 다시 돋아나는 잡초와 같은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큼 노력해서는 근절되지 않습니다.
해병대의 경우 강한 정신적 육체적 특성을 요구하는 군의 특수성으로 인해 어떤 면에서는 웬만한 가혹행위를 그다지 심각하지 않게 받아들이는 측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절대로 척결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앵커]
정 기자, 해병대가 `병영문화 개선 작전`이라는 대책을 내놓지 않았습니까.
장병들을 상대로 집중 교육을 하겠다는 의미인가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해병대는 총기 사건 이후 병영문화혁신 100일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기존의 병영문화 혁신 프로그램을 대폭 개선해 군사작전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강력하게 시행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건데요.
모든 장병들을 대상으로 집중교육을 하는 한편 인권전문가를 초청해 불미스러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염불에 그칠 것이라는 불신의 목소리가 벌써부터 높아지고 있습니다.
잠시 군 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의 말을 들어보시겠습니다.
[전화인터뷰 : 임태훈 / 군 인권센터 소장]
"각 군 사관학교와 부사관학교, 이런 곳에서 인권교육을 과목으로 채택해서 정식 교재도 만들고, 학점을 부여하고 해야 하는 부분이 있죠."
군이 내놓은 대책들은 대부분 지난 2005년 6월 경기도 연천 GP부대 총기 난사 사건 이후,
군이 대대적으로 펼친 병영문화 개선운동에 포함됐던 것들입니다.
이른 바 `사후약방문`식 처방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윱니다.
[앵커]
허 사령관님, 관심 사병 등 부대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병사들에 대한 관리도 달라져야 한다고 지적이 나오는데요.
현재까지 어떻게 관리돼왔고, 앞으로는 어떻게 제도를 새로 정비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허평환 전 사령관]
지금까지 군은 관심 병사관리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예를 들면, 후견인을 임명하고, 군중장교를 활용하며, 전문 상담사를 운영하고, 그린켐프를 운영하며, 보직조정을 하고, 입원치료를 하며, 조기전역을 시키는 등의 많은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문상담사를 더 늘려야하고, 전문 진료 및 치료능력을 더 확충시켜야하며, 신검을 강화하여 정신질환자는 입영을 차단시켜야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휘관들이 관심을 더욱 많이 기울여 관심 병사를 조기에 발굴하여 적절한 대책을 강구하는 것입니다.
[앵커]
네 군대다운 군대, 존재만으로도 무한한 믿음을 주는 군을 만들기 위해선 아직 가야할 길이 먼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최근 미국 볼티모어 맥도날드 매장에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가던 트렌스젠더 여성 두 명을 흑인 여성 두명이 폭행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두 명의 흑인 여성은 “너 남자 아니냐”는 말과 함께 트렌스젠더 두 명을 폭행하기 시작했다.
맥도날드 직원 한 명과 매장에 있던 한 할머니가 이 여성들을 말리려 시도했지만 소용 없엇다. 영상 속 트렌스젠더 중 한 명인 크리시는 의식을 잃고 발작을 일으켰다. 맥도날드의 다른 직원들은 휴대전화로 동영상을 촬영하거나 손가락질하는 모습이 동영상에 담겨있다.
경찰 조사결과 가해 여성들은 14세와 18세로 밝혀졌고 각각 청소년법, 폭행죄로 체포된 상황이다.
한편 맥도날드 측은 23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건은 용인할 수도 없고 충격적”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문제의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린 매장직원은 해고당했다.
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류원식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8일 동아뉴스스테이션입니다.
[앵커]
해병대에서 동료들로부터 가혹행위를 당했다며 총기를 난사한 김 모 상병 사건을 계기로 군대내 구타와 집단 따돌림 등을 뿌리 뽑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난 주엔 유낙준 해병대 사령관이 사의를 표했고, 군은 내부 악습과의 전쟁을 선포하기까지 했는데요.
근본적 해법은 무엇인지, 허평환 전 국군기무사령관, 정치부 정호윤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정 기자. 우선 최근 잇따라 발생한 군 관련 사고부터 짚어볼까요.
[기자]
네.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해병대 총기 사고 외에도 군과 관련한 사고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해병대 정모 일병이 부대 안에 있는 목욕탕에서 목을 매 숨졌고, 앞서 3일에도 외박나온 해병대원이 자살했습니다.
지난 주엔 해병대 배 모 원사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특공여단에서 복무하던 이모 일병도 지난 4일 부대 창고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연이은 사고 소식에 군의 사기는 끝없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서만 사망자가 10여명에 이르고, 이 가운데 해병대원이 무려 7명에 달합니다.
군 당국은 사고 원인을 놓고 아직 조사 중이지만, 구타와 따돌림 등 가혹행위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 주위 동료들의 한결같은 지적입니다.
반복되는 사고에 땜질식 처방이 아닌 근본적인 근절 대책이 이제는 마련돼야 한다는 견해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앵커]
허 사령관님, 해병대 총기 사건의 원인을 보면, 기수열외라는 말이 자주 거론되는데요.
해병대의 고질적 병폐라는 주장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피의자 김 상병도 병영악습의 피해자라는 지적이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허평환 전 사령관]
해병대는 전역 후에도 만나면 맨 먼저 묻는 것이 기수이고 기수가 확인되면 곧 바로 선후배 대접을 하는 것이 관례화되어있습니다.
이와 같이 해병대는 기수가 생명처럼 여겨지는 곳입니다.
그런 문화 속에서 생활하는 해병이 선배기수임에도 육체적 정신적으로 조금 모자란다고 해서 선배기수가 후배기수로부터 선배대접을 못 받고 기수열외를 당했을 때는 그 심리적 충격은 대단히 큰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구타와 가혹행위까지 겹치면 정신력이 약한 병사는 자살, 탈영, 총기 난동 등의 사고를 범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해병2사단 사건의 직접적인 원인이 기수열외와 구타 및 가혹행위로 밝혀졌기 때문에 사고를 일으킨 김 상병이 피해자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앵커]
그렇다면 후진적인 병영 부조리는 왜 근절되지 않는걸까요?
[허평환 전 사령관]
병영 내 구타와 가혹행위 같은 악습은 오랫동안 대물림하면서 음성적으로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고, 병사들 사이에서 음성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휘관들이 이를 찾아내어 뿌리 뽑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또한 구타 와 가혹행위 등의 악습은 지속적으로 단속하지 않으면 슬그머니 다시 돋아나는 잡초와 같은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큼 노력해서는 근절되지 않습니다.
해병대의 경우 강한 정신적 육체적 특성을 요구하는 군의 특수성으로 인해 어떤 면에서는 웬만한 가혹행위를 그다지 심각하지 않게 받아들이는 측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절대로 척결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앵커]
정 기자, 해병대가 `병영문화 개선 작전`이라는 대책을 내놓지 않았습니까.
장병들을 상대로 집중 교육을 하겠다는 의미인가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해병대는 총기 사건 이후 병영문화혁신 100일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기존의 병영문화 혁신 프로그램을 대폭 개선해 군사작전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강력하게 시행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건데요.
모든 장병들을 대상으로 집중교육을 하는 한편 인권전문가를 초청해 불미스러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염불에 그칠 것이라는 불신의 목소리가 벌써부터 높아지고 있습니다.
잠시 군 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의 말을 들어보시겠습니다.
[전화인터뷰 : 임태훈 / 군 인권센터 소장]
"각 군 사관학교와 부사관학교, 이런 곳에서 인권교육을 과목으로 채택해서 정식 교재도 만들고, 학점을 부여하고 해야 하는 부분이 있죠."
군이 내놓은 대책들은 대부분 지난 2005년 6월 경기도 연천 GP부대 총기 난사 사건 이후,
군이 대대적으로 펼친 병영문화 개선운동에 포함됐던 것들입니다.
이른 바 `사후약방문`식 처방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윱니다.
[앵커]
허 사령관님, 관심 사병 등 부대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병사들에 대한 관리도 달라져야 한다고 지적이 나오는데요.
현재까지 어떻게 관리돼왔고, 앞으로는 어떻게 제도를 새로 정비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허평환 전 사령관]
지금까지 군은 관심 병사관리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예를 들면, 후견인을 임명하고, 군중장교를 활용하며, 전문 상담사를 운영하고, 그린켐프를 운영하며, 보직조정을 하고, 입원치료를 하며, 조기전역을 시키는 등의 많은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문상담사를 더 늘려야하고, 전문 진료 및 치료능력을 더 확충시켜야하며, 신검을 강화하여 정신질환자는 입영을 차단시켜야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휘관들이 관심을 더욱 많이 기울여 관심 병사를 조기에 발굴하여 적절한 대책을 강구하는 것입니다.
[앵커]
네 군대다운 군대, 존재만으로도 무한한 믿음을 주는 군을 만들기 위해선 아직 가야할 길이 먼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7인조 그룹 킹덤, ‘백야’ 쇼케이스 현장
VIVIZ, 신곡 ‘LOVEADE’ 쇼케이스
라잇썸, ‘ALIVE’ 쇼케이스 무대
박찬욱 감독 ‘헤어질 결심’ 칸에 쏟아진 호평
이정재 ‘헌트’, 칸서 쏟아진 7분 기립박수
볼빨간사춘기, 새 앨범 ‘서울’ 공개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 ‘memeM’ 앨범으로 컴백
그룹 킹덤(KINGDOM), K팝 크로스오버 ‘승천’ 컴백
오마이걸, 정규 2집 ‘Real Love’ 쇼케이스
(여자)아이들, 정규 1집 [I NEVER DIE]로 컴백
위클리, 신곡 ‘Ven para’ 내고 활동 시작
템페스트, 데뷔 앨범 ‘It‘s ME, It’s WE’ 발매
JYP 신인 걸그룹 엔믹스(NMIXX), ‘O.O’ 데뷔
비비지(VIVIZ), ‘BOP BOP!’ 정식 데뷔
그룹 루미너스(LUMINOUS), ‘All eyes down’ Live Stage
다음 동영상
자동재생동의VODA 인기 동영상
재생05:261탐정들의 영업비밀아버지를 찾을 결정적 단서 확보! 불륜 후 혼외자를 호적에 올렸던 그를 만날 수 있을까?
재생01:412아이돌 편의점누에라, ‘POP IT LIKE’ 앨범소개
재생03:053스타일 D2관왕을 자축하는 82메이저의 디어워즈 ‘트로피’ 무대
재생01:244아니 근데 진짜!전소미, 리즈시절 남자까지 끌어당겼던 ‘아빠’ 매튜의 엄청난 인기 증언
재생06:325탐정들의 영업비밀아들에 대한 갈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외도를? 당당한 아버지의 입장
재생29:136낚시TV핼다람아찔한 낚시 중 충돌사고 ㄷㄷ 진짜 위험했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재생01:287아니 근데 진짜!“뭐야?” 박건형, 엄기준의 오해 부른 강렬한 답장에 당황했던 일화↗
재생01:308아니 근데 진짜!엄기준×박건형, 뮤지컬 라이브 도중 가사 기억나지 않을 때 하는 대처법!
재생05:119연예세포만능 트롯걸 김소연, 해피 해피한 애교 인터뷰
재생03:5610백두산 박찬의 락앤롤 파워토크BLIND by 세이트(2025년 6월 10일 발매)
재생17:101야구플러스KBO에 괴물 신인 등장! 제2의 김도영 될까?
재생09:442왈스TV새끼강아지 만지지 말라는데…언제 이뻐 해줘야 하나요?
재생08:573놀면 뭐하니?[놀면 뭐하니?] 울분 폭발한 하하 현장 검거 당한 유재석, MBC 260321 방송
재생02:45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우리 이혼도장 찍어야지"이혼 서류를 준비하며 마주치는 최대철과 조미령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 KBS 260321 방송
재생00:305신랑수업2[예고] 벌써 상견례?! 소윤 어머니를 만나러 간 성수! 성소윤 커플의 운명은?
재생02:346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엉덩이만은... 제발!"김민아 앞에서 진찰받는 걸 민망해하는 홍진기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 KBS 260321 방송
재생05:197닥터신서라의 잠적에 대해 뒤를 캐던 중️️ 약혼남 이찬에게 딱 걸린 세빈 TV CHOSUN 260321 방송
재생05:568예스맨[8회 선공개] 괴력 신참은 맨손으로 사과를 찢어, 마운드 위 돌부처 오승환의 등장 〈예스맨〉 3/21(토) 저녁 7시 10분 방송!
재생01:199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예고] 폭력성이 더 심해진 금쪽이! 촬영 도중 카메라를 껐다?! 모두를 놀라게 한 돌발 행동
재생02:3810신이랑 법률사무소[결심 엔딩] 유연석, 영문도 모른 채 사무실 찾아온 ‘귀신 의뢰인’ 윤나무에 한마디!

VODA STUD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