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은퇴? 100세 정도에 생각할 듯”

등록 2011.12.02.

“100세 정도 되면 은퇴할 생각이다.”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가 액션 연기 은퇴에 대해“100세 정도에 은퇴를 생각할 것 같다”고 답하는 여유를 보였다.
영화‘미션 임파서블4:고스트 프로토콜’ 국내 개봉에맞춰 한국을방문한 톰 크루즈는 2일 오후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5번째 한국을 찾은 그는한국 팬들이 붙여준 별명 ‘친절한 톰 아저씨’에 대해 “굉장히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새벽,한국에 도착했는데 공항에 마중 나온 팬들이 있었다. 여전히 나와 영화를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지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그동안고난도 액션 연기를선보인 톰 크루즈는 이번 4편에서도세계 최고층 빌딩인 두바이의 828미터 높이 건물에서 외줄에만 매달린 장면을 찍었다.2~3개월의 준비 과정을 거친 이 장면을 톰 크루즈는 스턴트맨이나 특수효과의 도움 없이 직접 해냈다.
톰 크루즈는 직접 연기한 이유에 대해 “열심히 할수록 관객은 더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는 “쉬운 연기는 아니었다. 아이디어를 듣고 처음엔 흥분했는데 연기에 필요한 몸을 만드는 데도 몇 개월이 걸렸다”고 설명했다.톰 크루즈는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2시간 30분 동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스타 가운데 레드카펫 최장시간 기록을 세운 그는 일반 관객을 상대로 시사회를 갖고 이날 밤 전세기 편으로 다음 목적지인 인도 뭄바이로 떠난다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 정주희 기자 zooey@donga.com


“100세 정도 되면 은퇴할 생각이다.”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가 액션 연기 은퇴에 대해“100세 정도에 은퇴를 생각할 것 같다”고 답하는 여유를 보였다.
영화‘미션 임파서블4:고스트 프로토콜’ 국내 개봉에맞춰 한국을방문한 톰 크루즈는 2일 오후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5번째 한국을 찾은 그는한국 팬들이 붙여준 별명 ‘친절한 톰 아저씨’에 대해 “굉장히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새벽,한국에 도착했는데 공항에 마중 나온 팬들이 있었다. 여전히 나와 영화를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지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그동안고난도 액션 연기를선보인 톰 크루즈는 이번 4편에서도세계 최고층 빌딩인 두바이의 828미터 높이 건물에서 외줄에만 매달린 장면을 찍었다.2~3개월의 준비 과정을 거친 이 장면을 톰 크루즈는 스턴트맨이나 특수효과의 도움 없이 직접 해냈다.
톰 크루즈는 직접 연기한 이유에 대해 “열심히 할수록 관객은 더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는 “쉬운 연기는 아니었다. 아이디어를 듣고 처음엔 흥분했는데 연기에 필요한 몸을 만드는 데도 몇 개월이 걸렸다”고 설명했다.톰 크루즈는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2시간 30분 동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스타 가운데 레드카펫 최장시간 기록을 세운 그는 일반 관객을 상대로 시사회를 갖고 이날 밤 전세기 편으로 다음 목적지인 인도 뭄바이로 떠난다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 정주희 기자 zoo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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