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드는 재활용 쓰레기 수거, 신흥국에선 돈 버는 아이템

등록 2012.02.13.
우리 중소기업, 친환경 자동분리 회수에 홍보기능 접목시켜 수출 대박

얼마 전 국내 중소기업이 친환경 제품으로 중남미 신흥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해서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페트병 및 캔 자동분리 회수기 등 친환경 제품을 제조하는 ㈜에코크레이션이다. 오랫동안 문제가 제기되어 온 지구 온난화, 일본에서의 방사능 누출 사고 등 환경 악재들로 환경 오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친환경 제품이 전세계적인 주목과 관심을 받고 있어, 이들의 발걸음이 더욱 힘차다.

친환경, 지능, 마케팅까지 고루 갖춘 멀티플레이어

㈜에코크레이션의 주력 수출품인 페트병 및 캔 자동분리 회수기는 일종의 재활용 자판기(Reverse Vending Machine)이다. 음료를 먹고 난 후 버려지는 페트병, 캔을 자동으로 분류해 수거해주는 지능형 제품이다. 캔은 압축하고 페트병은 파쇄하여 저장하므로 순환자원의 막대한 수거비용과 자원 재활용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제품이다.

자판기 중앙에는 대형 모니터를 장착하여 대기 시간 동안 홍보 및 광고 동영상을 노출할 수 있어 환경경영과 기업광고에 관심이 높은 국내외 기업들에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재활용 쓰레기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소비자들에게 포인트 보상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흥시장 진출, 온라인 통하면 어렵지 않아요~

㈜에코크레이션의 전기정 대표는 몇 년 전부터 고민에 빠졌다. 신흥시장 진출을 위해 여러 전시회에 참가했는데도 투자 대비 뚜렷한 성과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전세계 7,280만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알리바바닷컴을 통해 온라인 무역시장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 제품개발 단계부터 브라질 수출을 염두에 두었을 만큼 중남미 시장에 관심이 많았던 전 대표는 더운 날씨 때문에 음료 소비가 많은 중남미 바이어를 찾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온라인 무역 시장에서의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알리바바닷컴 유료 회원으로 가입 후 채 1년도 되지 않아 포르투갈과 브라질에 샘플 수출을 하였고, 브라질 바이어와는 2년간 약 40만 불의 독점계약을 체결하였다. 브라질 바이어와의 계약 체결 과정은 매우 인상적이다. 브라질 바이어는 브라질 최대 록 페스티벌에 제품을 전시하기 위해 고비용을 감수하며 샘플을 항공으로 요청하였고, 해당 샘플이 도착하기도 전에 독점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해당 회사의 변호사가 방한하는 열성을 보였다. 현재는 남아프리카와 폴란드 바이어와도 수출을 협의 중이다

수출도 실시간 시대 – 메신저를 통한 빠른 커뮤니케이션

(주)에코크레이션이 최근 3개월간 받은 인콰이어리 수는 무려 150건이 넘는다. 2008년 무료회원 때와는 확연한 차이다. 해외 영업부 이선순 대리는 바이어들의 다양한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출근하자마자 알리바바닷컴 자체 개발 메신저인 ‘트레이드 매니저’에 접속한다. 잠재 바이어와 소통하기 위해 항시 온라인 상태로 대기하고 있으며, 메신저를 통한 즉각적이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실제 계약이 이루어지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수출 주력 상품인 페트병 및 캔 자동분리회수기는 고가인데다가 부피가 큰 제품이기 때문에 샘플 수출에서 실제 계약까지 협의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이다.

㈜에코크레이션의 전계환 상무는 염원했던 브라질, 포르투갈 바이어와의 계약 체결에 대한 기쁨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보였다. “온라인 무역 시장의 가능성은 무한하다”며 “비용과 인력 대비 효과적인 무역 방식인 알리바바닷컴을 통해 전세계 240여 개 국가와 지역의 다양한 바이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량으로 제품을 수출하겠다”고 당당히 전했다.

알리바바닷컴 관련 사항은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이상글로벌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1599-0288/ 홈페이지: http://esangglobal.com)

영상제공=Global e-biz Group

우리 중소기업, 친환경 자동분리 회수에 홍보기능 접목시켜 수출 대박

얼마 전 국내 중소기업이 친환경 제품으로 중남미 신흥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해서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페트병 및 캔 자동분리 회수기 등 친환경 제품을 제조하는 ㈜에코크레이션이다. 오랫동안 문제가 제기되어 온 지구 온난화, 일본에서의 방사능 누출 사고 등 환경 악재들로 환경 오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친환경 제품이 전세계적인 주목과 관심을 받고 있어, 이들의 발걸음이 더욱 힘차다.

친환경, 지능, 마케팅까지 고루 갖춘 멀티플레이어

㈜에코크레이션의 주력 수출품인 페트병 및 캔 자동분리 회수기는 일종의 재활용 자판기(Reverse Vending Machine)이다. 음료를 먹고 난 후 버려지는 페트병, 캔을 자동으로 분류해 수거해주는 지능형 제품이다. 캔은 압축하고 페트병은 파쇄하여 저장하므로 순환자원의 막대한 수거비용과 자원 재활용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제품이다.

자판기 중앙에는 대형 모니터를 장착하여 대기 시간 동안 홍보 및 광고 동영상을 노출할 수 있어 환경경영과 기업광고에 관심이 높은 국내외 기업들에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재활용 쓰레기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소비자들에게 포인트 보상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흥시장 진출, 온라인 통하면 어렵지 않아요~

㈜에코크레이션의 전기정 대표는 몇 년 전부터 고민에 빠졌다. 신흥시장 진출을 위해 여러 전시회에 참가했는데도 투자 대비 뚜렷한 성과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전세계 7,280만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알리바바닷컴을 통해 온라인 무역시장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 제품개발 단계부터 브라질 수출을 염두에 두었을 만큼 중남미 시장에 관심이 많았던 전 대표는 더운 날씨 때문에 음료 소비가 많은 중남미 바이어를 찾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온라인 무역 시장에서의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알리바바닷컴 유료 회원으로 가입 후 채 1년도 되지 않아 포르투갈과 브라질에 샘플 수출을 하였고, 브라질 바이어와는 2년간 약 40만 불의 독점계약을 체결하였다. 브라질 바이어와의 계약 체결 과정은 매우 인상적이다. 브라질 바이어는 브라질 최대 록 페스티벌에 제품을 전시하기 위해 고비용을 감수하며 샘플을 항공으로 요청하였고, 해당 샘플이 도착하기도 전에 독점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해당 회사의 변호사가 방한하는 열성을 보였다. 현재는 남아프리카와 폴란드 바이어와도 수출을 협의 중이다

수출도 실시간 시대 – 메신저를 통한 빠른 커뮤니케이션

(주)에코크레이션이 최근 3개월간 받은 인콰이어리 수는 무려 150건이 넘는다. 2008년 무료회원 때와는 확연한 차이다. 해외 영업부 이선순 대리는 바이어들의 다양한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출근하자마자 알리바바닷컴 자체 개발 메신저인 ‘트레이드 매니저’에 접속한다. 잠재 바이어와 소통하기 위해 항시 온라인 상태로 대기하고 있으며, 메신저를 통한 즉각적이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실제 계약이 이루어지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수출 주력 상품인 페트병 및 캔 자동분리회수기는 고가인데다가 부피가 큰 제품이기 때문에 샘플 수출에서 실제 계약까지 협의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이다.

㈜에코크레이션의 전계환 상무는 염원했던 브라질, 포르투갈 바이어와의 계약 체결에 대한 기쁨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보였다. “온라인 무역 시장의 가능성은 무한하다”며 “비용과 인력 대비 효과적인 무역 방식인 알리바바닷컴을 통해 전세계 240여 개 국가와 지역의 다양한 바이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량으로 제품을 수출하겠다”고 당당히 전했다.

알리바바닷컴 관련 사항은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이상글로벌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1599-0288/ 홈페이지: http://esangglobal.com)

영상제공=Global e-biz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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