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TOS2012,생산제조기술, ‘고정밀․고효율’을 품다

등록 2012.04.20.
SIMTOS2012,생산제조기술, ‘고정밀․고효율’을 품다.

에너지 저감 장비와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생산공정이 대세

 생산제조산업의 이슈는 단연 생산성 향상, 코스트 절감에 이어 에너지 절약이다. 이에 공작기계 및 각종 생산기계, 부품소재 메이커들은 생산성은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에너지 저감형 장비 및 제품을 앞 다퉈 출시하고 있다. 이번 SIMTOS2012 제1전시장에서 전시된 금속가공 및 성형장비의 특징은 크게 ‘고효율’과 ‘고정밀화’로 나눌 수 있다. 가공환경에 맞는, 그리고 보다 효율적인 생산을 위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공작기계는 가공에 필요한 기계와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베이스가 조합된 시스템이 머시닝 프로세서로 변화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해양플랜트, 풍력 등의 대형 가공을 위한 수요시장이 확대되면서 이를 타깃으로 한 제품들도 다양하게 출시되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수요가 급속히 성장이 늘고 있는 중인 항공산업, 건설, 및 오일&가스 산업을 겨냥해 ‘대형 수직형 터닝센터(PUMA VTS1620M)’를 출품했다. 이 제품은 동급 제품 대비 약 20% 이상의 대형 가공에 탁월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회전 공구 스핀들과 TABLE의 서보 모터 C축 제어는 다양한 산업에 대응할 수 있다.

현대위아는 고속, 고효율, 고강성의 3박자를 맞추면서도 원가저감을 통해 경제성까지 갖춘 Value master 시리즈 3기종을 출시할 예정이며, DMC가 출품하는 제품 중 Q-시리즈 Turning Center는 저관성 Built-in Spindle을 탑재하여 스핀들 가속, 정지시간을 최소화하고 중력가속도 1G에 해당하는 축이송 가감속을 실현하여 로딩, 언로딩 시간 및 비절삭 시간을 최소화하였다.

화천기계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융합된 신제품 ‘SMART Machine’과 조선, 풍력, 항공, IT 전기전자 산업에 최적화된 공작기계와 화천의 핵심기술이 집약된 One-stop machining으로 공작기계의 미래를 선보였다. 특히 이 제품은 제조용로봇과 융합을 통해 공정혁신을 꾀하며 참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S&T중공업은 독자 개발한 대형 공작기계와 기어가공기를 출품하였다. 이미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오고 있는 S&T중공업의 초대형 수직선반(ST-25/35VC)과 기어밀링머신(SGM-3500)는 풍력발전설비를 비롯한 해양플랜트, 조선 분야 등 대형부품 가공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또한 한국정밀기계는 SIMTOS 개최이래, 가장 큰 전시품으로 예상되는 CNC고속더블컬럼 머시닝센터 HPM-40H는 고속 5면가공기를 출품하였다. 이 장비는 길이만 27m에 달하며 통과 폭이 5.3m, 통과 높이 3.5m, 테이블사이즈 폭 4m, 길이 10.3m에 달해 금형가공장비로서는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며 6000rpm의 스핀들 스피드, 급속이송속도 20m가 가능해 대형 금형 및 중량물 가공에 최적화돼 있다.

한편 세계적인 공작기계메이커 디엠지모리세이키코리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혁신적인 터닝&밀링센터, 5축머시닝, 레이저와 울트라소닉 기술, 에코시리즈와 라이프사이클 제품 등 12대의 장비를 출품했다. 특히 이 회사는 자사의 장비를 통해 자동차산업, 다이&몰드, 정밀기계분야와 항공부품산업 등 수요산업에 초점을 맞춘 기술세미나를 전시부스에서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제1전시장 ‘프레스 및 성형기계관’에 출품된 장비 및 제품의 특징은 단연 고기능화 된 ‘유압프레스’와 에너지 저감에 탁월한 ‘서보프레스’ 및 ‘서보’기술을 채용한 제품들이다.

SIMPAC은 이번 전시회에 동기제어 LINE과 SERVO PRESS(SV2P-600)를 출품한다. 동기제어 LINE은 자동화 기계와 동기제어를 통한 연속구동이 가능한 콘셉트로 기존생산라인 대비 약2배의 생산성 향상 효과가 있으며, 설비, 금형 등 관리 비용 저감 및 금형비, 인건비 저감 효과가 있다. 또한 SERVO PRESS(SV2P-600)는 가공 대상에 최적인 슬라이드 모션 구현과 고생산성, 고정밀도 및 저소음을 실현한 FRAME SERVO PRESS이다.

공작기계를 기반으로 한 생산제조기술에서는 가공 중의 절삭유 절약, 효율적 공구 경로, 재료의 설치방법, 공작기계의 에너지소비 모니터링, 스핀들모터로부터 재생산된 에너지의 재사용, 드릴가공 중 공구변화와 재료 제거율 등의 기술이 적용된 고기능의 제품들이 줄을 잇고 있다. SIMTOS2012는 이러한 제품 출시 트렌드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SIMTOS 2012, 2012년 4월 17일~22일, KINTEX 제1전시장, 제2전시장

(고객센터 문의 : 1599-2721)

영상제공=SIMTOS

SIMTOS2012,생산제조기술, ‘고정밀․고효율’을 품다.

에너지 저감 장비와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생산공정이 대세

 생산제조산업의 이슈는 단연 생산성 향상, 코스트 절감에 이어 에너지 절약이다. 이에 공작기계 및 각종 생산기계, 부품소재 메이커들은 생산성은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에너지 저감형 장비 및 제품을 앞 다퉈 출시하고 있다. 이번 SIMTOS2012 제1전시장에서 전시된 금속가공 및 성형장비의 특징은 크게 ‘고효율’과 ‘고정밀화’로 나눌 수 있다. 가공환경에 맞는, 그리고 보다 효율적인 생산을 위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공작기계는 가공에 필요한 기계와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베이스가 조합된 시스템이 머시닝 프로세서로 변화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해양플랜트, 풍력 등의 대형 가공을 위한 수요시장이 확대되면서 이를 타깃으로 한 제품들도 다양하게 출시되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수요가 급속히 성장이 늘고 있는 중인 항공산업, 건설, 및 오일&가스 산업을 겨냥해 ‘대형 수직형 터닝센터(PUMA VTS1620M)’를 출품했다. 이 제품은 동급 제품 대비 약 20% 이상의 대형 가공에 탁월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회전 공구 스핀들과 TABLE의 서보 모터 C축 제어는 다양한 산업에 대응할 수 있다.

현대위아는 고속, 고효율, 고강성의 3박자를 맞추면서도 원가저감을 통해 경제성까지 갖춘 Value master 시리즈 3기종을 출시할 예정이며, DMC가 출품하는 제품 중 Q-시리즈 Turning Center는 저관성 Built-in Spindle을 탑재하여 스핀들 가속, 정지시간을 최소화하고 중력가속도 1G에 해당하는 축이송 가감속을 실현하여 로딩, 언로딩 시간 및 비절삭 시간을 최소화하였다.

화천기계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융합된 신제품 ‘SMART Machine’과 조선, 풍력, 항공, IT 전기전자 산업에 최적화된 공작기계와 화천의 핵심기술이 집약된 One-stop machining으로 공작기계의 미래를 선보였다. 특히 이 제품은 제조용로봇과 융합을 통해 공정혁신을 꾀하며 참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S&T중공업은 독자 개발한 대형 공작기계와 기어가공기를 출품하였다. 이미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오고 있는 S&T중공업의 초대형 수직선반(ST-25/35VC)과 기어밀링머신(SGM-3500)는 풍력발전설비를 비롯한 해양플랜트, 조선 분야 등 대형부품 가공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또한 한국정밀기계는 SIMTOS 개최이래, 가장 큰 전시품으로 예상되는 CNC고속더블컬럼 머시닝센터 HPM-40H는 고속 5면가공기를 출품하였다. 이 장비는 길이만 27m에 달하며 통과 폭이 5.3m, 통과 높이 3.5m, 테이블사이즈 폭 4m, 길이 10.3m에 달해 금형가공장비로서는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며 6000rpm의 스핀들 스피드, 급속이송속도 20m가 가능해 대형 금형 및 중량물 가공에 최적화돼 있다.

한편 세계적인 공작기계메이커 디엠지모리세이키코리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혁신적인 터닝&밀링센터, 5축머시닝, 레이저와 울트라소닉 기술, 에코시리즈와 라이프사이클 제품 등 12대의 장비를 출품했다. 특히 이 회사는 자사의 장비를 통해 자동차산업, 다이&몰드, 정밀기계분야와 항공부품산업 등 수요산업에 초점을 맞춘 기술세미나를 전시부스에서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제1전시장 ‘프레스 및 성형기계관’에 출품된 장비 및 제품의 특징은 단연 고기능화 된 ‘유압프레스’와 에너지 저감에 탁월한 ‘서보프레스’ 및 ‘서보’기술을 채용한 제품들이다.

SIMPAC은 이번 전시회에 동기제어 LINE과 SERVO PRESS(SV2P-600)를 출품한다. 동기제어 LINE은 자동화 기계와 동기제어를 통한 연속구동이 가능한 콘셉트로 기존생산라인 대비 약2배의 생산성 향상 효과가 있으며, 설비, 금형 등 관리 비용 저감 및 금형비, 인건비 저감 효과가 있다. 또한 SERVO PRESS(SV2P-600)는 가공 대상에 최적인 슬라이드 모션 구현과 고생산성, 고정밀도 및 저소음을 실현한 FRAME SERVO PRESS이다.

공작기계를 기반으로 한 생산제조기술에서는 가공 중의 절삭유 절약, 효율적 공구 경로, 재료의 설치방법, 공작기계의 에너지소비 모니터링, 스핀들모터로부터 재생산된 에너지의 재사용, 드릴가공 중 공구변화와 재료 제거율 등의 기술이 적용된 고기능의 제품들이 줄을 잇고 있다. SIMTOS2012는 이러한 제품 출시 트렌드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SIMTOS 2012, 2012년 4월 17일~22일, KINTEX 제1전시장, 제2전시장

(고객센터 문의 : 1599-2721)

영상제공=SIM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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