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드에 흠뻑 젖은 비키니 미녀들, 보령머드축제 개막

등록 2012.07.16.

세계인의 축제, 대한민국 최고 축제이며, 축제의 한류(韓流)라고도 말하는 ‘보령머드축제’가 오늘(14일) 개막돼 24일까지 1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머드에 흠뻑 빠져라! 뒹굴어라! 그리고 즐겨라!’라는 슬로건과 함께 올해로 15회를 맞은 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보다 축제기간이 이틀 길어지고 축제프로그램은 지난해 49개에서 53개로 확대 운영되며, 스릴 넘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강화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체험존 입장권 인터넷 예매를 시작했으며, 축제기간에는 서울(용산역)에서 보령(대천역)까지 운행되는 ‘보령머드축제열차’도 운행된다.

이와 함께 천혜의 관광지인 보령의 관광지와 먹거리 그리고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는 ‘보령시티투어’도 운행돼 관광보령을 편하고 알차게 즐길 수 있다.

또 KBS한국방송공사에서 축제기간동안 세계 최초로 DMB 현장 생방송을 실시하게 돼 축제에 신개념 DMB방송 체험을 통해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개막 첫날인 14일 밤 8시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개막축하공연에서는 애프터스쿨, 틴탑, 김형준, 윙크, 여행스케치 등이 참여하는 개막식과 함께 대천해수욕장 바다위에서 펼쳐지는 ‘불꽃판타지쇼’가 20여분 펼쳐진다.

한편 보령머드축제는 브라질의 삼바카니발, 스페인의 토마토 축제,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일본의 삿포로 눈꽃축제 보다 ‘어린’ 축제임에도 관광객 수가 지난해 226만명(외국인 20만)에 이르며 세계 4대 축제로 오르내릴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 [뉴시스]〈동영상뉴스팀〉


세계인의 축제, 대한민국 최고 축제이며, 축제의 한류(韓流)라고도 말하는 ‘보령머드축제’가 오늘(14일) 개막돼 24일까지 1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머드에 흠뻑 빠져라! 뒹굴어라! 그리고 즐겨라!’라는 슬로건과 함께 올해로 15회를 맞은 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보다 축제기간이 이틀 길어지고 축제프로그램은 지난해 49개에서 53개로 확대 운영되며, 스릴 넘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강화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체험존 입장권 인터넷 예매를 시작했으며, 축제기간에는 서울(용산역)에서 보령(대천역)까지 운행되는 ‘보령머드축제열차’도 운행된다.

이와 함께 천혜의 관광지인 보령의 관광지와 먹거리 그리고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는 ‘보령시티투어’도 운행돼 관광보령을 편하고 알차게 즐길 수 있다.

또 KBS한국방송공사에서 축제기간동안 세계 최초로 DMB 현장 생방송을 실시하게 돼 축제에 신개념 DMB방송 체험을 통해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개막 첫날인 14일 밤 8시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개막축하공연에서는 애프터스쿨, 틴탑, 김형준, 윙크, 여행스케치 등이 참여하는 개막식과 함께 대천해수욕장 바다위에서 펼쳐지는 ‘불꽃판타지쇼’가 20여분 펼쳐진다.

한편 보령머드축제는 브라질의 삼바카니발, 스페인의 토마토 축제,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일본의 삿포로 눈꽃축제 보다 ‘어린’ 축제임에도 관광객 수가 지난해 226만명(외국인 20만)에 이르며 세계 4대 축제로 오르내릴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 [뉴시스]〈동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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