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해소 ‘버블랩’ 자전거, “달리면 뽁뽁 터진다”

등록 2013.08.02.


스트레스 해소 자전거.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bubble wrap bike’(버블랩 자전거)란 제목의 영상이 약 9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버블랩 자전거’는 코미디언 겸 마술사 에릭 버스가 개발한 것으로 사람들이 버블랩을 터뜨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에 착안해 만들었다.

영상에는 에릭 버스가 앞바퀴 앞에 버블랩이 장착된 자전거를 직접 타는 모습이 담겨있다. 자전거 페달을 밟으면 버블랩이 바닥에 깔려 그 위를 자전거가 지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소리가 나는 원리다.

충격 방지 포장재로 쓰이는 버블랩 일명 ‘뽁뽁이’는 손으로 하나씩 터뜨리는 재미가 있는데 이에 누리꾼들은 이 자전거에 ‘스트레스 해소 자전거’라는 이름을 붙였다.

‘스트레스 해소 자전거’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트레스 해소 자전거, 재미는 있겠는데 소리가 꽤 시끄럽다”, “뽁뽁이는 소중하게 한 개씩 터트려야 맛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유튜브 캡쳐(스트레스 해소 자전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스트레스 해소 자전거.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bubble wrap bike’(버블랩 자전거)란 제목의 영상이 약 9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버블랩 자전거’는 코미디언 겸 마술사 에릭 버스가 개발한 것으로 사람들이 버블랩을 터뜨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에 착안해 만들었다.

영상에는 에릭 버스가 앞바퀴 앞에 버블랩이 장착된 자전거를 직접 타는 모습이 담겨있다. 자전거 페달을 밟으면 버블랩이 바닥에 깔려 그 위를 자전거가 지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소리가 나는 원리다.

충격 방지 포장재로 쓰이는 버블랩 일명 ‘뽁뽁이’는 손으로 하나씩 터뜨리는 재미가 있는데 이에 누리꾼들은 이 자전거에 ‘스트레스 해소 자전거’라는 이름을 붙였다.

‘스트레스 해소 자전거’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트레스 해소 자전거, 재미는 있겠는데 소리가 꽤 시끄럽다”, “뽁뽁이는 소중하게 한 개씩 터트려야 맛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유튜브 캡쳐(스트레스 해소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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