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민 굿닥터 깜짝 출연, 섹시 이미지와 다른 반전 역할 ‘임산부’

등록 2013.09.04.


배우 곽지민이 굿닥터에서 임산부로 깜짝 출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굿닥터’에 깜짝 출연한 배우 곽지민은 낭종이 생긴 태아로 인해 괴로워하는 임산부 수진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아기를 낳자마자 입양을 보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수진은 병원 의자에 앉아 좌절했다.

이에 박시온(주원 분)은 그에게 다가가 “나는 자폐아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되려합니다”라며 “임산부님의 아기는 장애가 아닙니다. 수술만 잘하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라고 수진을 설득했다.

박시온의 격려에 수진은 아기를 지키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는 이혼도 불사하겠다며 시어머니에게 맞서는 모습을 보였다.

곽지민은 애틋하면서도 단호한 연기로 모성애를 표현해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사진 곽지민 스타화보/KBS2 ‘굿닥터’ 캡처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배우 곽지민이 굿닥터에서 임산부로 깜짝 출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굿닥터’에 깜짝 출연한 배우 곽지민은 낭종이 생긴 태아로 인해 괴로워하는 임산부 수진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아기를 낳자마자 입양을 보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수진은 병원 의자에 앉아 좌절했다.

이에 박시온(주원 분)은 그에게 다가가 “나는 자폐아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되려합니다”라며 “임산부님의 아기는 장애가 아닙니다. 수술만 잘하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라고 수진을 설득했다.

박시온의 격려에 수진은 아기를 지키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는 이혼도 불사하겠다며 시어머니에게 맞서는 모습을 보였다.

곽지민은 애틋하면서도 단호한 연기로 모성애를 표현해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사진 곽지민 스타화보/KBS2 ‘굿닥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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