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양상국 여자친구’ 천이슬, 과거 섹시 화보 ‘화제’

등록 2014.02.11.
‘양상국 천이슬’

개그맨 양상국이 여자친구인 천이슬을 언급해 화제다.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의 한 카페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촌 로망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양상국은 “여자친구(천이슬)와 결혼하게 되면 귀촌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양상국은 “여자친구(천이슬)가 전원생활을 좋아한다. 마당이 있는 집에서 개를 키우고 싶어해서 결혼을 한다면 귀촌을 할 생각이다”라고 답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강레오 역시 귀농을 꿈꿨다고 전했다. 그는 “해외 요리사들 중 본인이 직접 기른 채소를 손님들에게 대접하기도 한다”며 “나 역시 키우고 싶은 작물이 있었는데 마침 섭외가 왔다”고 방송에 참가한 계기를 밝혔다.

‘양상국 천이슬’ 언급에 누리꾼들 “양상국 천이슬, 정말 귀농?”, “천이슬 정말 이쁘네”, “양상국 복 터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삼촌 로망스’는 농촌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양준혁, 강성진, 강레오, 양상국이 직접 농촌의 삶을 체험해보는 리얼 농촌 버라이어티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양상국 천이슬’

개그맨 양상국이 여자친구인 천이슬을 언급해 화제다.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의 한 카페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촌 로망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양상국은 “여자친구(천이슬)와 결혼하게 되면 귀촌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양상국은 “여자친구(천이슬)가 전원생활을 좋아한다. 마당이 있는 집에서 개를 키우고 싶어해서 결혼을 한다면 귀촌을 할 생각이다”라고 답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강레오 역시 귀농을 꿈꿨다고 전했다. 그는 “해외 요리사들 중 본인이 직접 기른 채소를 손님들에게 대접하기도 한다”며 “나 역시 키우고 싶은 작물이 있었는데 마침 섭외가 왔다”고 방송에 참가한 계기를 밝혔다.

‘양상국 천이슬’ 언급에 누리꾼들 “양상국 천이슬, 정말 귀농?”, “천이슬 정말 이쁘네”, “양상국 복 터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삼촌 로망스’는 농촌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양준혁, 강성진, 강레오, 양상국이 직접 농촌의 삶을 체험해보는 리얼 농촌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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