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故 이보미 양과 듀엣 영상 ‘거위의 꿈’ 공개…“절대 놓지 않겠다”

등록 2014.07.25.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가수 김장훈이 세월호 희생자 안산 단원고 故 이보미 양과의 듀엣 영상 ‘거위의 꿈’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광장에서는 ‘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 시낭송 그리고 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김장훈은 ‘친구’, ‘축복합니다’, ‘네 눈물을 기억하라’ 등을 부르며 눈물을 보였다. 김장훈은 “오늘이 세월호 100일째다. 이번 추모제로 정리하고 101일째 다시 시작하자. 제가 세월호를 놓을 때는 유가족들이 놓을 때다. 그 전까지는 절대 놓지 않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후 김장훈은 세월호 희생자 안산 단원고 故 이보미 양과 함께 부른 ‘거위의 꿈’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故 이보미 양이 생전에 불렀던 ‘거위의 꿈’에 김장훈의 목소리를 더해 듀엣 곡처럼 만든 것이다.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감동적이다” ,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세월호 벌써 100일 지났구나” ,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마음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 23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故 이보미 양과의 듀엣 영상 ‘거위의 꿈’을 공개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가수 김장훈이 세월호 희생자 안산 단원고 故 이보미 양과의 듀엣 영상 ‘거위의 꿈’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광장에서는 ‘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 시낭송 그리고 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김장훈은 ‘친구’, ‘축복합니다’, ‘네 눈물을 기억하라’ 등을 부르며 눈물을 보였다. 김장훈은 “오늘이 세월호 100일째다. 이번 추모제로 정리하고 101일째 다시 시작하자. 제가 세월호를 놓을 때는 유가족들이 놓을 때다. 그 전까지는 절대 놓지 않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후 김장훈은 세월호 희생자 안산 단원고 故 이보미 양과 함께 부른 ‘거위의 꿈’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故 이보미 양이 생전에 불렀던 ‘거위의 꿈’에 김장훈의 목소리를 더해 듀엣 곡처럼 만든 것이다.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감동적이다” ,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세월호 벌써 100일 지났구나” , “김장훈 故 이보미양 거위의꿈, 마음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 23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故 이보미 양과의 듀엣 영상 ‘거위의 꿈’을 공개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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