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황손’ 이석, 父 의친왕 언급 “62세에 19세 어머니 만나 날 낳았다”

등록 2014.09.04.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조선의 마지막 황손 이석(73)이 아버지 의친왕과 어머니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마지막 황손 이석이 출연해 의친왕과 어머니 홍정순 여사의 나이 차이를 공개했다.

앞서 어머니가 후궁출신임을 밝혔던 마지막 황손 이석은 “아버지는 62세에 날 낳으셨다. 어머니는 옛 관습대로 19세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석의 아버지는 기골이 장대했던 의친왕으로 왕실의 대를 잇기 위해 슬하에 많은 자녀를 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MC 조우종은 “웬만한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일이다”고 놀라움을 나타냈고 윤지영 아나운서는 “옛날 왕가에서는 가능했던 일이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지금은 상상도 못할 일” ,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거의 할아버지랑 손녀 사인데” ,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나이차이가 무려 43살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석은 의친왕의 아들이자 조선왕조 마지막 황손으로 1960년 그룹 비둘기집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조선의 마지막 황손 이석(73)이 아버지 의친왕과 어머니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마지막 황손 이석이 출연해 의친왕과 어머니 홍정순 여사의 나이 차이를 공개했다.

앞서 어머니가 후궁출신임을 밝혔던 마지막 황손 이석은 “아버지는 62세에 날 낳으셨다. 어머니는 옛 관습대로 19세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석의 아버지는 기골이 장대했던 의친왕으로 왕실의 대를 잇기 위해 슬하에 많은 자녀를 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MC 조우종은 “웬만한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일이다”고 놀라움을 나타냈고 윤지영 아나운서는 “옛날 왕가에서는 가능했던 일이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지금은 상상도 못할 일” ,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거의 할아버지랑 손녀 사인데” ,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나이차이가 무려 43살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석은 의친왕의 아들이자 조선왕조 마지막 황손으로 1960년 그룹 비둘기집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더보기
공유하기 닫기

VODA 인기 동영상

  1. 추울수록 효과좋다는 갑오징어낚시 ‘그 비결!’ 이건 상상도 못했는데!?
    재생27:51
    1
    낚시TV핼다람추울수록 효과좋다는 갑오징어낚시 ‘그 비결!’ 이건 상상도 못했는데!?
  2. 주승 엄마의 양자 역학 화법 그저 즐거운 구성환, MBC 251128 방송
    재생01:39
    2
    나 혼자 산다주승 엄마의 양자 역학 화법 그저 즐거운 구성환, MBC 251128 방송
  3. "소박하게 시작하는 거지"웹툰 작업실로 쓸 방을 구하려는 박정연과 손상연 [화려한 날들] | KBS 251129 방송
    재생02:25
    3
    화려한 날들"소박하게 시작하는 거지"웹툰 작업실로 쓸 방을 구하려는 박정연과 손상연 [화려한 날들] | KBS 251129 방송
  4. [33화 하이라이트]"경호에.. 운전에.. 매니저까지?"박정연 대신 웹툰을 계약하고 작업실을 찾아보는 손상연 [화려한 날들] | KBS 251129 방송
    재생07:20
    4
    화려한 날들[33화 하이라이트]"경호에.. 운전에.. 매니저까지?"박정연 대신 웹툰을 계약하고 작업실을 찾아보는 손상연 [화려한 날들] | KBS 251129 방송
  5. 엄마를 통제하듯 명령하는 금쪽이, 엄마의 자존감을 짓밟는 아이의 말과 태도
    재생04:39
    5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엄마를 통제하듯 명령하는 금쪽이, 엄마의 자존감을 짓밟는 아이의 말과 태도
  6. "내 딸 몸을 훔쳐 가면서 10억?"이태란을 찾아가 받은 돈을 돌려주는 김정영 [화려한 날들] | KBS 251129 방송
    재생03:12
    6
    화려한 날들"내 딸 몸을 훔쳐 가면서 10억?"이태란을 찾아가 받은 돈을 돌려주는 김정영 [화려한 날들] | KBS 251129 방송
  7. [33화 하이라이트] "마음 못 돌리면 어차피 너 죽으니까!"간 이식을 거절한 정인선을 직접 찾아가는 김준호 [화려한 날들] | KBS 251129 방송
    재생12:34
    7
    화려한 날들[33화 하이라이트] "마음 못 돌리면 어차피 너 죽으니까!"간 이식을 거절한 정인선을 직접 찾아가는 김준호 [화려한 날들] | KBS 251129 방송
  8. "대리비 오천 원 깎읍시다"천호진에게 시비 거는 손님을 보게 된 정일우 [화려한 날들] | KBS 251129 방송
    재생03:14
    8
    화려한 날들"대리비 오천 원 깎읍시다"천호진에게 시비 거는 손님을 보게 된 정일우 [화려한 날들] | KBS 251129 방송
  9. "가뜩이나 어깨 무거운 애한테..."가게에 들어가 천호진과 함께 맥주를 마시는 정일우 [화려한 날들] | KBS 251129 방송
    재생02:50
    9
    화려한 날들"가뜩이나 어깨 무거운 애한테..."가게에 들어가 천호진과 함께 맥주를 마시는 정일우 [화려한 날들] | KBS 251129 방송
  10. “바보같이 그러지 말라고요” 장기용, 예상치 못한 장면 목격한 뒤 안은진에게 전한 위로!
    재생02:56
    10
    키스는 괜히 해서!“바보같이 그러지 말라고요” 장기용, 예상치 못한 장면 목격한 뒤 안은진에게 전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