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정자역, 전동차 운행 잠시 중단… 고무 타는 냄새 신고 때문

등록 2015.03.02.
‘신분당선 정자역’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전동차가 운행이 잠시 중된다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낮 12시 30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지하철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고무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30분간 전동차 진입이 통제됐다가 운행이 다시 시작됐다.

이는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미금역 현장에서 카리프트 철거작업 중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똥이 튀어 연기와 냄새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분당선 관계자는 “현재 건설 중인 정자역에서 광교역까지(2단계 연장선)구간에서 발생한 냄새가 터널을 타고 정자역에 퍼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불은 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돼 바로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신분당선 정자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분당선 정자역, 큰 사고 난 줄 알았다”, “신분당선 정자역, 근처에 있는 사람들 많이 놀랐을 듯”, “신분당선 정자역, 큰 일이 아니라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신분당선 정자역’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전동차가 운행이 잠시 중된다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낮 12시 30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지하철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고무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30분간 전동차 진입이 통제됐다가 운행이 다시 시작됐다.

이는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미금역 현장에서 카리프트 철거작업 중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똥이 튀어 연기와 냄새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분당선 관계자는 “현재 건설 중인 정자역에서 광교역까지(2단계 연장선)구간에서 발생한 냄새가 터널을 타고 정자역에 퍼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불은 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돼 바로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신분당선 정자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분당선 정자역, 큰 사고 난 줄 알았다”, “신분당선 정자역, 근처에 있는 사람들 많이 놀랐을 듯”, “신분당선 정자역, 큰 일이 아니라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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