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미시’, 매력적인 중년 여성들의 가슴성형

등록 2015.03.16.
세대를 불문한 핫이슈는 ‘젊음’과 ‘동안’ 이다. 잘 나가는 중년세대들에게도 젊음은 곧 자신감일 것이다.

성형수술이 대중화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성형은 자기 관리법의 하나가 되었고 젊은 여성들은 미용을 위해 성형을 한다면 중년 여성들은 젊음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성형을 선택하기도 한다.

특히나 요즘 각종 매스컴에서 ‘꽃중년’이라고 표현할 만큼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고 건강한 피부와 외모를 지닌 스타들의 비결이 소개되면서 딸이 어머님과 손을 붙잡고 성형외과를 방문하는 사례도 많다.

90년대의 386세대들 즉,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하여 재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기혼 여성인 골드미시들이 기존의 중년 세대와 다른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내며 동급 중년들의 로망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골드미시들은 문화생활을 즐기고 건강관리를 하면서 나이 드는 것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행복한 중년세대를 뜻한다. 더 이상 돈을 벌기만 하는 소극적이고 멋없는 세대가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가꾸고 즐거움을 찾는데 아낌없이 소비하는 새로운 중년층의 라이프스타일을 살아가고 있는 세대들이다.

요즘은 골드미시 즉 중년층세대들이 젊음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성형을 통해 젊고 생기 있는 외모를 가꾸려는 움직임도 분주해졌다. 외모뿐 아니라 몸매도 기본으로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되면서 얼굴에 집중됐던 성형이 몸매개선으로 가슴성형까지 확대되는 추세다.

중년 여성들의 가슴성형 목적이 무엇일까? 설문 조사 결과, 중년 여성들의 수술 목적은 젊은 여성들과는 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 후 처진 가슴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친구들과 같이 운동하거나 온천여행 갔을 때에 비교가 돼서...”가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 이처럼 나이가 들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각이 강해진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남편들은 나이가 들수록 배우자가 여성성을 유지하기 위해 시술을 받는다는 사실에 관대해진다. 즉, 아내가 늙지 않고 계속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일 것이다. 여성 또한 젊음으로의 회귀 ‘탄력 있고 볼륨 있는 몸매로 돌아가’ 자신감을 찾고, 남편의 생각을 모르지 않기 때문에 가슴성형에 까지 관심을 가지기 마련인 것이다.

가슴성형을 선택한 중년 여성들은 가슴이 빈약한 것 뿐 만아니라, 피부 노화에 따른 출산 후 처졌던 가슴이 더욱 도드라지게 처지게 되어 더욱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 이 같은 경우에는 미용상 보기 좋지 않을뿐더러 심하면 우울증까지 동반할 수 있다.

중년 여성의 가슴성형은 젊은 시절에 비해 피부 탄력이 떨어져 수술결과가 잘 나오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중년 여성의 경우 오히려 20대 등 젊은 여성보다 결과가 더 좋은 경우가 많다. 물론 세부적으로 보게 되면 각 개인에게 맞는 시술이 어떤 것인지를 미리 파악하고 보형물을 사용할지 자가지방을 이용할지 혹은 보형물과 자가지방을 같이 한번에 수술을 해야 하는지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하에 수술이 진행되어야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어떤 것이든 기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다. 많은 중년층들이 각종 성형광고에 현혹되어 감정적으로 시술을 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막연한 아름다움만을 위한 성형이 아니라 본인의 삶과 기능적인 부분을 함께 고려하여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강태조 유진성형외과 가슴센터 원장

세대를 불문한 핫이슈는 ‘젊음’과 ‘동안’ 이다. 잘 나가는 중년세대들에게도 젊음은 곧 자신감일 것이다.

성형수술이 대중화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성형은 자기 관리법의 하나가 되었고 젊은 여성들은 미용을 위해 성형을 한다면 중년 여성들은 젊음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성형을 선택하기도 한다.

특히나 요즘 각종 매스컴에서 ‘꽃중년’이라고 표현할 만큼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고 건강한 피부와 외모를 지닌 스타들의 비결이 소개되면서 딸이 어머님과 손을 붙잡고 성형외과를 방문하는 사례도 많다.

90년대의 386세대들 즉,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하여 재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기혼 여성인 골드미시들이 기존의 중년 세대와 다른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내며 동급 중년들의 로망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골드미시들은 문화생활을 즐기고 건강관리를 하면서 나이 드는 것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행복한 중년세대를 뜻한다. 더 이상 돈을 벌기만 하는 소극적이고 멋없는 세대가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가꾸고 즐거움을 찾는데 아낌없이 소비하는 새로운 중년층의 라이프스타일을 살아가고 있는 세대들이다.

요즘은 골드미시 즉 중년층세대들이 젊음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성형을 통해 젊고 생기 있는 외모를 가꾸려는 움직임도 분주해졌다. 외모뿐 아니라 몸매도 기본으로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되면서 얼굴에 집중됐던 성형이 몸매개선으로 가슴성형까지 확대되는 추세다.

중년 여성들의 가슴성형 목적이 무엇일까? 설문 조사 결과, 중년 여성들의 수술 목적은 젊은 여성들과는 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 후 처진 가슴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친구들과 같이 운동하거나 온천여행 갔을 때에 비교가 돼서...”가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 이처럼 나이가 들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각이 강해진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남편들은 나이가 들수록 배우자가 여성성을 유지하기 위해 시술을 받는다는 사실에 관대해진다. 즉, 아내가 늙지 않고 계속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일 것이다. 여성 또한 젊음으로의 회귀 ‘탄력 있고 볼륨 있는 몸매로 돌아가’ 자신감을 찾고, 남편의 생각을 모르지 않기 때문에 가슴성형에 까지 관심을 가지기 마련인 것이다.

가슴성형을 선택한 중년 여성들은 가슴이 빈약한 것 뿐 만아니라, 피부 노화에 따른 출산 후 처졌던 가슴이 더욱 도드라지게 처지게 되어 더욱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 이 같은 경우에는 미용상 보기 좋지 않을뿐더러 심하면 우울증까지 동반할 수 있다.

중년 여성의 가슴성형은 젊은 시절에 비해 피부 탄력이 떨어져 수술결과가 잘 나오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중년 여성의 경우 오히려 20대 등 젊은 여성보다 결과가 더 좋은 경우가 많다. 물론 세부적으로 보게 되면 각 개인에게 맞는 시술이 어떤 것인지를 미리 파악하고 보형물을 사용할지 자가지방을 이용할지 혹은 보형물과 자가지방을 같이 한번에 수술을 해야 하는지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하에 수술이 진행되어야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어떤 것이든 기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다. 많은 중년층들이 각종 성형광고에 현혹되어 감정적으로 시술을 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막연한 아름다움만을 위한 성형이 아니라 본인의 삶과 기능적인 부분을 함께 고려하여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강태조 유진성형외과 가슴센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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