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예능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유재석·김구라 만남으로 ‘화제’

등록 2015.03.17.
‘SBS 새 예능’

방송인 유재석과 김구라가 이끄는 SBS 새 예능프로그램이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라는 제목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했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일반인 10대 사춘기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들을 관찰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찾아오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맞은 수많은 이들의 리얼 민낯과 대한민국 모든 가족들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갈등들을 가감 없이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자녀 측 입장을 지지하는 10대 청소년 방청객과 부모 측 입장을 지지하는 부모 방청객들의 뜨거운 응원으로 스튜디오의 열기가 더해질 예정이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 ‘고쇼’, ‘행진’, ‘송포유’ 등을 연출한 서혜진 PD의 신작이며, 특히 유재석과 김구라의 첫 호흡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앞서 이 프로그램은 유재석과 김구라가 출연하는 가족 예능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오는 22일 첫 녹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SBS 새 예능’ 소식에 네티즌들은 “SBS 새 예능, 대박이다”, “SBS 새 예능, 재밌을 것 같다”, “SBS 새 예능, 빨리 방송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BS 새 예능’

방송인 유재석과 김구라가 이끄는 SBS 새 예능프로그램이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라는 제목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했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일반인 10대 사춘기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들을 관찰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찾아오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맞은 수많은 이들의 리얼 민낯과 대한민국 모든 가족들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갈등들을 가감 없이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자녀 측 입장을 지지하는 10대 청소년 방청객과 부모 측 입장을 지지하는 부모 방청객들의 뜨거운 응원으로 스튜디오의 열기가 더해질 예정이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 ‘고쇼’, ‘행진’, ‘송포유’ 등을 연출한 서혜진 PD의 신작이며, 특히 유재석과 김구라의 첫 호흡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앞서 이 프로그램은 유재석과 김구라가 출연하는 가족 예능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오는 22일 첫 녹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SBS 새 예능’ 소식에 네티즌들은 “SBS 새 예능, 대박이다”, “SBS 새 예능, 재밌을 것 같다”, “SBS 새 예능, 빨리 방송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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