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서울역 고가도로에서 시민들 소풍… 시장 상인들은 “공원화 반대”

등록 2015.05.11.
서울역 고가도로 개방행사가 열린 10일 시민들이 서울 중구 만리재에서 명동으로 이어지는 도로 위를 걷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역 고가도로를 개방했다.

행사가 열리는 동안 고가도로 진입로에서 중구 회현동 주민과 남대문시장 상인 등이 교통체증을 초래하는 공원화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서울역 고가도로 개방행사가 열린 10일 시민들이 서울 중구 만리재에서 명동으로 이어지는 도로 위를 걷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역 고가도로를 개방했다.

행사가 열리는 동안 고가도로 진입로에서 중구 회현동 주민과 남대문시장 상인 등이 교통체증을 초래하는 공원화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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