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해병대 복무 남동생 최초 공개… 현실 속 흔한 누나 변신

등록 2016.01.27.
‘하니 남동생 공개’

EXID 하니(안희연)와 그의 남동생의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 27일 KBS2 설 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 제작진은 하니와 해병대 수색대에서 근무하는 그의 동생 안태환의 모습이 담긴 50초 분량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니는 군복을 입은 동생을 보자마자 “우와 군인 아저씨 멋있다”라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하니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소파에 누워 동생에게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조종하기 시작했다.

하니는 소파에 누워 과자와 소시지를 먹으면서 부엌에 있는 동생에게 “(라면) 물은 조금 넣고 스프는 다 넣어. 햄도 좀 잘라 넣고, 파 같은 것은 안 넣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동생에게 “양말 벗겨줘” “다 되면 얘기해”라고 하면서 동생에게 모든 것을 시켰다. 이에 편안한 누나와는 달리 동생 안태현은 주방에서 쉴새없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가장 편안한 일상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통해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EXID 하니가 아닌 안태환 병장의 친누나 안희연으로 돌아간 일상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하니 남매를 비롯해 개스맨 유민상 형제와 배우 김지영 남매도 출연하며, 바빠진 생활 속에서 서로 소홀해지고 대화가 줄어든 형제들이 어린 시절 추억을 되돌아보며 서로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형제의 의미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설 연휴 기간 중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하니 남동생 공개’

EXID 하니(안희연)와 그의 남동생의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 27일 KBS2 설 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 제작진은 하니와 해병대 수색대에서 근무하는 그의 동생 안태환의 모습이 담긴 50초 분량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니는 군복을 입은 동생을 보자마자 “우와 군인 아저씨 멋있다”라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하니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소파에 누워 동생에게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조종하기 시작했다.

하니는 소파에 누워 과자와 소시지를 먹으면서 부엌에 있는 동생에게 “(라면) 물은 조금 넣고 스프는 다 넣어. 햄도 좀 잘라 넣고, 파 같은 것은 안 넣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동생에게 “양말 벗겨줘” “다 되면 얘기해”라고 하면서 동생에게 모든 것을 시켰다. 이에 편안한 누나와는 달리 동생 안태현은 주방에서 쉴새없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가장 편안한 일상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통해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EXID 하니가 아닌 안태환 병장의 친누나 안희연으로 돌아간 일상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하니 남매를 비롯해 개스맨 유민상 형제와 배우 김지영 남매도 출연하며, 바빠진 생활 속에서 서로 소홀해지고 대화가 줄어든 형제들이 어린 시절 추억을 되돌아보며 서로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형제의 의미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설 연휴 기간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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