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갈등’ 프랑스 법무장관, 자전거 타고 ‘굿바이’

등록 2016.01.29.
크리스티안 토비라 프랑스 법무장관이 27일 시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자전거를 타고 파리 법무부 청사를 떠나고 있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과 대테러 방안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그는 자신이 반대하는 테러범의 프랑스 국적을 박탈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자 평소 신념을 지키기 위해 이날 전격 사퇴했다.

파리=AP 뉴시스

크리스티안 토비라 프랑스 법무장관이 27일 시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자전거를 타고 파리 법무부 청사를 떠나고 있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과 대테러 방안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그는 자신이 반대하는 테러범의 프랑스 국적을 박탈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자 평소 신념을 지키기 위해 이날 전격 사퇴했다.

파리=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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