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예스티나 캠벨, 백사장서 도발적인 포즈

등록 2016.02.29.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예스티나 캠벨의 비키니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화보 촬영 중인 예스티나 캠벨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예스티나 캠벨은 다양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 등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최근에는 호주 풋볼선수 출신인 랜스 프랭클린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 그녀는 프랭클린의 청혼에 대해 “그것은 완벽했으며 마법같았다”라며 “너무나 황홀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예스티나 캠벨은 2010년 미스 호주 출신 겸 미스 유니버스에서 3위에 입상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예스티나 캠벨의 비키니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화보 촬영 중인 예스티나 캠벨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예스티나 캠벨은 다양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 등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최근에는 호주 풋볼선수 출신인 랜스 프랭클린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 그녀는 프랭클린의 청혼에 대해 “그것은 완벽했으며 마법같았다”라며 “너무나 황홀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예스티나 캠벨은 2010년 미스 호주 출신 겸 미스 유니버스에서 3위에 입상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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