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정부 ‘신발 시위’ 하는 이라크 시민들

등록 2016.12.13.
11일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부통령의 남부 바스라 방문에 맞춰 시민들이 ‘이라크를 세계 최악의 나라로 만든 사기꾼은 떠나라’는 글귀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아랍권에서 모욕의 상징으로 통하는 신발을 흔들었다.

바스라=AP 뉴시스

11일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부통령의 남부 바스라 방문에 맞춰 시민들이 ‘이라크를 세계 최악의 나라로 만든 사기꾼은 떠나라’는 글귀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아랍권에서 모욕의 상징으로 통하는 신발을 흔들었다.

바스라=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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