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호의 얼굴展’' 카메라 앞에 선 38人의 민낯, 그리고 인생

등록 2017.11.21.
“꼭 유명한 사람이어야 할까? 평범한 사람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수 없을까?”

인물 사진작가 정치호의 얼굴 시리즈는 이 질문에서 시작됐다.

그의 프레임은 기업 대표와 문화 예술인 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을 향한다.

정치호 작가는 “자신의 얼굴을 실제보다 압도적으로 큰 프레임(1m×1.5m)을 통해 보면 내 얼굴이 갖고 있는 새로운 개성과 생명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그때 그 순간의 가장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 가치 있는 사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전시 배경을 밝혔다.

정치호의 얼굴展’ 두번째 이야기가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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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유명한 사람이어야 할까? 평범한 사람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수 없을까?”

인물 사진작가 정치호의 얼굴 시리즈는 이 질문에서 시작됐다.

그의 프레임은 기업 대표와 문화 예술인 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을 향한다.

정치호 작가는 “자신의 얼굴을 실제보다 압도적으로 큰 프레임(1m×1.5m)을 통해 보면 내 얼굴이 갖고 있는 새로운 개성과 생명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그때 그 순간의 가장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 가치 있는 사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전시 배경을 밝혔다.

정치호의 얼굴展’ 두번째 이야기가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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