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이어 황사까지…언제까지 '나쁨'

등록 2018.01.17.

15일에 이어 17일도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가 발령된 가운데 3일째 수도권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날(17일) 오전 8시 기준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인 110㎍/㎥를 기록했고, 초미세먼지 농도도 85㎍/㎥로 ‘나쁨’ 수준이며. 경기도는 90㎍/㎥까지 올랐다.

또한 18일은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유입될 예정이다. 황사를 포함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대기오염물질이 축적돼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스 Studio@donga.com




15일에 이어 17일도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가 발령된 가운데 3일째 수도권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날(17일) 오전 8시 기준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인 110㎍/㎥를 기록했고, 초미세먼지 농도도 85㎍/㎥로 ‘나쁨’ 수준이며. 경기도는 90㎍/㎥까지 올랐다.

또한 18일은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유입될 예정이다. 황사를 포함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대기오염물질이 축적돼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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