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쇼크’ 직격탄 맞은 청년층

등록 2018.03.15.

극심한 취업난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폭이 10만 명을 겨우 넘어서면서 8년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도소매업, 음식숙박업 등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을 받는 산업에서 일자리 감소 폭이 컸는데요. 제조업 또한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만 4000명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정부는 고용 쇼크 완화를 위해 15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회의를 열고 청년 일자리 대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보스 Studio@donga.com


극심한 취업난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폭이 10만 명을 겨우 넘어서면서 8년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도소매업, 음식숙박업 등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을 받는 산업에서 일자리 감소 폭이 컸는데요. 제조업 또한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만 4000명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정부는 고용 쇼크 완화를 위해 15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회의를 열고 청년 일자리 대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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