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단 평양공연 '봄이온다' 성료

등록 2018.04.02.

1일 평양에서 열린 우리 측 예술단의 첫 공연이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공연은 1,500석 규모의 동평양대극장에서 130분가량 이어졌다. 공연에는 윤상감독을 필두로 피아니스트 김광민, 가수 정인, 알리, 백지영, 윤도현 밴드, 강산에, 레드벨벳, 최진희, 이선희, 조용필 등이 참여했다.

이날 공연 관람에는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등 고위급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보스 Studio@donga.com


1일 평양에서 열린 우리 측 예술단의 첫 공연이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공연은 1,500석 규모의 동평양대극장에서 130분가량 이어졌다. 공연에는 윤상감독을 필두로 피아니스트 김광민, 가수 정인, 알리, 백지영, 윤도현 밴드, 강산에, 레드벨벳, 최진희, 이선희, 조용필 등이 참여했다.

이날 공연 관람에는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등 고위급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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