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제주 구좌읍 용눈이오름

등록 2019.10.30.

제주도 360여 개 오름 중 유일하게 분화구가 3개인 곳
가을이 깊어가면 부드러운 능선 따라 은빛 억새가 가득 피어난다.
오름의 진가를 널리 알린 故김영갑 사진작가가 가장 사랑한 곳이기도 하다.

경사가 완만해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는 오름.
날이 좋으면 멀리 성산일출봉까지 보인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영상제공: 한양여자대학교 영상디자인과 / 김진태


제주도 360여 개 오름 중 유일하게 분화구가 3개인 곳
가을이 깊어가면 부드러운 능선 따라 은빛 억새가 가득 피어난다.
오름의 진가를 널리 알린 故김영갑 사진작가가 가장 사랑한 곳이기도 하다.

경사가 완만해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는 오름.
날이 좋으면 멀리 성산일출봉까지 보인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영상제공: 한양여자대학교 영상디자인과 /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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