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네이처, “내가 좀 예뻐”

등록 2019.07.11.

걸그룹 네이처가 10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앨범은 네이처의 데뷔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타이틀곡 ‘내가 좀 예뻐(I'm So Pretty)’는 소녀시대, 트와이스 등과 작업한 스웨덴의 유명 프로듀서 에릭 리드봄(Erik Lidbom)이 프로듀싱한 곡이다. 발랄한 멜로디에 자신감 있는 소녀의 모습을 위트 있고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신나는 업템포 댄스팝이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걸그룹 네이처가 10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앨범은 네이처의 데뷔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타이틀곡 ‘내가 좀 예뻐(I'm So Pretty)’는 소녀시대, 트와이스 등과 작업한 스웨덴의 유명 프로듀서 에릭 리드봄(Erik Lidbom)이 프로듀싱한 곡이다. 발랄한 멜로디에 자신감 있는 소녀의 모습을 위트 있고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신나는 업템포 댄스팝이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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