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광희의 선구안? 정준영·승리·탑 피해간 그의 '빅픽처'

등록 2019.03.13.
'승리 게이트'와 '정준영 불법촬영물 유포'사건 틈에서 가수 황광희의 예전 발언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런 일화들을 기억하고 있는 네티즌들은 광희에게 '(범죄, 마약)탐지견', '빛광희', '황금눈'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승리 게이트'와 '정준영 불법촬영물 유포'사건 틈에서 가수 황광희의 예전 발언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런 일화들을 기억하고 있는 네티즌들은 광희에게 '(범죄, 마약)탐지견', '빛광희', '황금눈'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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