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성추행, 이번에는 초등학교(리)

등록 2021.05.17.
:경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성추행했다는 국민청원이 접수됐습니다. 해당 교사는 즉각 직위해제됐고 교육청은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15일 접수된 국민청원입니다. 경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6학년 아이가 4월 27일과 5월 2일 두 차례 성추행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지각한 아이들을 혼내면서 담임교사가 아이 허리에 손을 댔으며 나중에는 일요일에 따로 학교로 불러 성추행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청원인은 아이가 큰 충격을 받았다며 철저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3일, 헤당 학교에서 사실을 알게된 직후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으며 교사는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수사는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여성임시담임이 배정됐으며 유사피해가 있는지 전수조사도 마쳤습니다 강지명/경남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피해자 보호를 위한 출근정지, 경찰신고가 동시에 학생신고 당일 이뤄졌습니다. 조사자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기 위해서 성폭력상담소 소장님과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김해와 창녕의 교사 몰카설치사건에 이어 또다시 터져나온 교사 성추행 국민청원에 경남 교육당국은 당혹스런 표정입니다.KNN 표중규입니다.

:경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성추행했다는 국민청원이 접수됐습니다. 해당 교사는 즉각 직위해제됐고 교육청은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15일 접수된 국민청원입니다. 경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6학년 아이가 4월 27일과 5월 2일 두 차례 성추행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지각한 아이들을 혼내면서 담임교사가 아이 허리에 손을 댔으며 나중에는 일요일에 따로 학교로 불러 성추행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청원인은 아이가 큰 충격을 받았다며 철저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3일, 헤당 학교에서 사실을 알게된 직후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으며 교사는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수사는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여성임시담임이 배정됐으며 유사피해가 있는지 전수조사도 마쳤습니다 강지명/경남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피해자 보호를 위한 출근정지, 경찰신고가 동시에 학생신고 당일 이뤄졌습니다. 조사자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기 위해서 성폭력상담소 소장님과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김해와 창녕의 교사 몰카설치사건에 이어 또다시 터져나온 교사 성추행 국민청원에 경남 교육당국은 당혹스런 표정입니다.KNN 표중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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