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유럽 도자기 여행 동유럽편

등록 2021.05.27.
{앵커: 유럽 도자기의 신비로운 매력을 전합니다. 조용준의 ′′유럽 도자기 여행 동유럽 편′′ 오늘의 책입니다. } 이 책을 쓰기 전, 작가는 도자기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청화 백자′′를 연상시키는 그릇을 만난 후 도자기에 빠졌는데요. 그리고 작품 하나에 동서양 역사와 문화의 융합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동양의 문화유산인 도자기가 어떻게 유럽으로 건너갔는지. 그곳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꽃을 피우게 됐는지 소개하는데요. 작가의 여정은 동유럽 도자기의 발원지인 독일 마이슨에서 시작합니다. 이후 오스트리아를 거쳐 체코와 폴란드, 헝가리까지 이어지는데요. 특히 개정증보판에는 그간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베를린 왕립 도자기 공장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앵커: 유럽 도자기의 신비로운 매력을 전합니다. 조용준의 ′′유럽 도자기 여행 동유럽 편′′ 오늘의 책입니다. } 이 책을 쓰기 전, 작가는 도자기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청화 백자′′를 연상시키는 그릇을 만난 후 도자기에 빠졌는데요. 그리고 작품 하나에 동서양 역사와 문화의 융합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동양의 문화유산인 도자기가 어떻게 유럽으로 건너갔는지. 그곳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꽃을 피우게 됐는지 소개하는데요. 작가의 여정은 동유럽 도자기의 발원지인 독일 마이슨에서 시작합니다. 이후 오스트리아를 거쳐 체코와 폴란드, 헝가리까지 이어지는데요. 특히 개정증보판에는 그간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베를린 왕립 도자기 공장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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