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렉 닮은 난초… 초록 얼굴에 갈색 조끼 ‘싱크로율 100%’

등록 2014.04.08.


슈렉 닮은 난초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4일(현지시간) 한 사진작가가 스페인 여행 도중 녹색 피부와 뿔, 갈색 조끼까지 슈렉을 닮은 희귀 난초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영국 야생생물 사진작가 데이비드 채프먼은 프랑스와 국경을 이룬 스페인 피레네 산맥을 여행하던 중 슈렉을 빼닮은 희귀 난초를 발견했다.

프랑스 중부 지방의 토종 난초로 알려진 이 꽃은 꿀벌과도 닮아 영어권에서는 ‘꿀벌 난초’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특히 이 희귀난초는 페로몬을 뿜어내 벌들을 유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렉 닮은 난초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렉 닮은 난초, 벌레들을 페로몬으로 유혹하다니…” “슈렉 닮은 난초, 매력있는 난초다” “슈렉 닮은 난초, 왠지 키우기 까다로울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슈렉 닮은 난초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4일(현지시간) 한 사진작가가 스페인 여행 도중 녹색 피부와 뿔, 갈색 조끼까지 슈렉을 닮은 희귀 난초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영국 야생생물 사진작가 데이비드 채프먼은 프랑스와 국경을 이룬 스페인 피레네 산맥을 여행하던 중 슈렉을 빼닮은 희귀 난초를 발견했다.

프랑스 중부 지방의 토종 난초로 알려진 이 꽃은 꿀벌과도 닮아 영어권에서는 ‘꿀벌 난초’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특히 이 희귀난초는 페로몬을 뿜어내 벌들을 유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렉 닮은 난초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렉 닮은 난초, 벌레들을 페로몬으로 유혹하다니…” “슈렉 닮은 난초, 매력있는 난초다” “슈렉 닮은 난초, 왠지 키우기 까다로울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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