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휠, 정준하 처럼 쉽게 타는 법 배우기
등록 2016.08.31.먼저 전동휠을 선택해야 하는데 제품이 너무 많습니다.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결정 장애’를 겪게 됩니다. 가격대가 20만 원대에서 100만 원이 넘는 제품까지 너무 다양합니다. 눈에는 고가 제품들이 아른거리지만 지갑 사정을 고려하면 가성비가 뛰어난 입문용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처음 접하는 물건이니 외발 보다는 바퀴가 2개인 제품이 안정적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명 ‘투휠’ 제품도 너무 많습니다. 결국 가격, 성능, AS 등을 고려해 ‘카노휠’ 제품을 선택 했습니다. 카노휠은 핵심 부품인 배터리를 삼성SDI 제품을 사용하고, 가격도 20만 원 후반대로 적당했습니다.
막상 전동휠을 앞에 놓고 보니 선 듯 올라서기가 어렵습니다. 왼발을 살짝 올려봤더니 전동휠이 ‘휙~’ 움직입니다. ‘어떻게 올라서나, 넘어지는 거 아닌가’라는 걱정이 듭니다. 하지만 기우였습니다. 계단을 오르듯 순차적으로 전동휠에 올라서면 간단하게 탈 수 있습니다. 일단 올라선 후에는 균형을 잡으면 됩니다.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몸을 앞으로 살짝 기울이니 스르륵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부자연스럽습니다. 시선은 자꾸 땅으로 향하고 몸은 ‘흔들흔들’ 춤을 추는 것 같습니다. 다시 균형을 잡고 시선을 앞으로 향합니다. 자세가 안정되면서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스노보드를 처음 배울 때와 비슷했습니다. 가고 싶은 방향에 시선을 둬야 몸의 균형점이 이동하면서 전동휠을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약 10분 전후로 연습을 하고나니 움직이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개인차가 있기는 하겠지만 생각보다 쉽습니다.
실내에서 연습을 마치고 밖으로 나가 봤습니다. 주변의 시선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외 주행에는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도, 차도 모두 충돌의 위험이 느껴집니다.
직접 타본 전동휠은 개인용 이동수단이라기 보다, 레저를 위한 제품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스키와 스노보드처럼 타는 재미가 있습니다. 안전이 확보된 공간에서 레저용으로 사용하면 전동휠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카노휠 제원
- 최대속도 8km/h
- 최대하중 : 120kg
- 주행거리 : 10~15km(지형, 탑승 스타일, 하중 등이 범위에 영향)
- 배터리 타입 : 삼성 SDI 정품 배터리
- 배터리 용량 : 4.4H 36V
- 전압 AC 100-240v / 50-60HZ(국제규격정용)
동아닷컴 구민회 기자 danny@donga.com
영상편집 동아닷컴 이지형 기자 lee2858@donga.com
출퇴근 시간에 도심에서 전동휠을 타고 이동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보게 됩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그래서 한번 타 봤습니다.
먼저 전동휠을 선택해야 하는데 제품이 너무 많습니다.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결정 장애’를 겪게 됩니다. 가격대가 20만 원대에서 100만 원이 넘는 제품까지 너무 다양합니다. 눈에는 고가 제품들이 아른거리지만 지갑 사정을 고려하면 가성비가 뛰어난 입문용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처음 접하는 물건이니 외발 보다는 바퀴가 2개인 제품이 안정적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명 ‘투휠’ 제품도 너무 많습니다. 결국 가격, 성능, AS 등을 고려해 ‘카노휠’ 제품을 선택 했습니다. 카노휠은 핵심 부품인 배터리를 삼성SDI 제품을 사용하고, 가격도 20만 원 후반대로 적당했습니다.
막상 전동휠을 앞에 놓고 보니 선 듯 올라서기가 어렵습니다. 왼발을 살짝 올려봤더니 전동휠이 ‘휙~’ 움직입니다. ‘어떻게 올라서나, 넘어지는 거 아닌가’라는 걱정이 듭니다. 하지만 기우였습니다. 계단을 오르듯 순차적으로 전동휠에 올라서면 간단하게 탈 수 있습니다. 일단 올라선 후에는 균형을 잡으면 됩니다.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몸을 앞으로 살짝 기울이니 스르륵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부자연스럽습니다. 시선은 자꾸 땅으로 향하고 몸은 ‘흔들흔들’ 춤을 추는 것 같습니다. 다시 균형을 잡고 시선을 앞으로 향합니다. 자세가 안정되면서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스노보드를 처음 배울 때와 비슷했습니다. 가고 싶은 방향에 시선을 둬야 몸의 균형점이 이동하면서 전동휠을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약 10분 전후로 연습을 하고나니 움직이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개인차가 있기는 하겠지만 생각보다 쉽습니다.
실내에서 연습을 마치고 밖으로 나가 봤습니다. 주변의 시선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외 주행에는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도, 차도 모두 충돌의 위험이 느껴집니다.
직접 타본 전동휠은 개인용 이동수단이라기 보다, 레저를 위한 제품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스키와 스노보드처럼 타는 재미가 있습니다. 안전이 확보된 공간에서 레저용으로 사용하면 전동휠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카노휠 제원
- 최대속도 8km/h
- 최대하중 : 120kg
- 주행거리 : 10~15km(지형, 탑승 스타일, 하중 등이 범위에 영향)
- 배터리 타입 : 삼성 SDI 정품 배터리
- 배터리 용량 : 4.4H 36V
- 전압 AC 100-240v / 50-60HZ(국제규격정용)
동아닷컴 구민회 기자 danny@donga.com
영상편집 동아닷컴 이지형 기자 lee2858@donga.com
7인조 그룹 킹덤, ‘백야’ 쇼케이스 현장
VIVIZ, 신곡 ‘LOVEADE’ 쇼케이스
라잇썸, ‘ALIVE’ 쇼케이스 무대
박찬욱 감독 ‘헤어질 결심’ 칸에 쏟아진 호평
이정재 ‘헌트’, 칸서 쏟아진 7분 기립박수
볼빨간사춘기, 새 앨범 ‘서울’ 공개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 ‘memeM’ 앨범으로 컴백
그룹 킹덤(KINGDOM), K팝 크로스오버 ‘승천’ 컴백
오마이걸, 정규 2집 ‘Real Love’ 쇼케이스
(여자)아이들, 정규 1집 [I NEVER DIE]로 컴백
위클리, 신곡 ‘Ven para’ 내고 활동 시작
템페스트, 데뷔 앨범 ‘It‘s ME, It’s WE’ 발매
JYP 신인 걸그룹 엔믹스(NMIXX), ‘O.O’ 데뷔
비비지(VIVIZ), ‘BOP BOP!’ 정식 데뷔
그룹 루미너스(LUMINOUS), ‘All eyes down’ Live Stage
다음 동영상
자동재생동의VODA 인기 동영상
재생03:391올댓트로트이불…안개 Cover by 이혜민(원곡 정훈이)
재생08:002신랑수업2[선공개] "제 생각이 났나요?" 이름부터 생각까지 닮은 이한이주 두 사람의 설렘 가득 데이트 大공개!
재생01:243여기 ISSUEKGM 액티언하이브리드 르노 세닉 출시
재생01:544ITip2아이폰 17e 루머와 초슬림폰 모토로라 엣지 70 등장
재생05:595아빠하고 나하고진 소나의 노래를 안방 1열에서 직관하는 ‘인생이란’ TV CHOSUN 260401 방송
재생07:406개와 늑대의 시간2크리에이터를 꿈꾸고 있는 보호자?! 공장 일보단 개 콘텐츠가 중요하다?
재생01:367아이돌 편의점누에라, 데뷔 1주년 소감
재생11:448아빠하고 나하고오디션 불사조 善 허찬미의 마지막 도전길 그 곁을 지켜온 찬미 엄마🦱 TV CHOSUN 260401 방송
재생04:019옥탑방의 문제아들박은영 셰프의 초간단 야식! 감칠맛 끝내주는 고추장 버터 짜장 라면🧈 | KBS 260402 방송
재생03:5110무명전설이제부터 나의 전성기 올라간다 올라간다↑ 고영태 전성기 MBN 260401 방송
재생17:101야구플러스KBO에 괴물 신인 등장! 제2의 김도영 될까?
재생09:442왈스TV새끼강아지 만지지 말라는데…언제 이뻐 해줘야 하나요?
재생08:573놀면 뭐하니?[놀면 뭐하니?] 울분 폭발한 하하 현장 검거 당한 유재석, MBC 260321 방송
재생02:45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우리 이혼도장 찍어야지"이혼 서류를 준비하며 마주치는 최대철과 조미령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 KBS 260321 방송
재생00:305신랑수업2[예고] 벌써 상견례?! 소윤 어머니를 만나러 간 성수! 성소윤 커플의 운명은?
재생02:346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엉덩이만은... 제발!"김민아 앞에서 진찰받는 걸 민망해하는 홍진기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 KBS 260321 방송
재생05:197닥터신서라의 잠적에 대해 뒤를 캐던 중️️ 약혼남 이찬에게 딱 걸린 세빈 TV CHOSUN 260321 방송
재생05:568예스맨[8회 선공개] 괴력 신참은 맨손으로 사과를 찢어, 마운드 위 돌부처 오승환의 등장 〈예스맨〉 3/21(토) 저녁 7시 10분 방송!
재생01:199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예고] 폭력성이 더 심해진 금쪽이! 촬영 도중 카메라를 껐다?! 모두를 놀라게 한 돌발 행동
재생02:3810신이랑 법률사무소[결심 엔딩] 유연석, 영문도 모른 채 사무실 찾아온 ‘귀신 의뢰인’ 윤나무에 한마디!

VODA STUD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