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없는 보스’ 천정명, “남자다운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

등록 2019.11.15.

1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얼굴 없는 보스’(감독 송창용·배급 좋은 하늘)의 언론 시사회가 열려 배우 천정명, 이시아, 이하율, 김도훈을 비롯해 송창용 감독이 참석했다.

극 중 상곤 역할을 맡은 천정명은 “시나리오 받았을 때 기존 했던 작품과 다른 것 같았다. 남자다운 모습, 느와르 장르를 좋아하는데 꼭 한번 출연해보고 싶어서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에 했던 역할이 로맨틱코미디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했는데 장르상 캐릭터에 맞춰서 하다 보니까 동글동글한 이미지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엔 느와르라는 장르가 있어서 날카롭게 보이기 위해 체중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영화 ‘얼굴없는 보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건달 세계, 멋진 남자로 폼 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란 일념으로 최고의 자리까지 올랐지만 끝없는 음모와 배신 속에 모든 것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보스의 실화 감성 느와르. 오는 21일 개봉.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1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얼굴 없는 보스’(감독 송창용·배급 좋은 하늘)의 언론 시사회가 열려 배우 천정명, 이시아, 이하율, 김도훈을 비롯해 송창용 감독이 참석했다.

극 중 상곤 역할을 맡은 천정명은 “시나리오 받았을 때 기존 했던 작품과 다른 것 같았다. 남자다운 모습, 느와르 장르를 좋아하는데 꼭 한번 출연해보고 싶어서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에 했던 역할이 로맨틱코미디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했는데 장르상 캐릭터에 맞춰서 하다 보니까 동글동글한 이미지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엔 느와르라는 장르가 있어서 날카롭게 보이기 위해 체중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영화 ‘얼굴없는 보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건달 세계, 멋진 남자로 폼 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란 일념으로 최고의 자리까지 올랐지만 끝없는 음모와 배신 속에 모든 것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보스의 실화 감성 느와르. 오는 21일 개봉.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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