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벤테이가’, 새로워진 모습으로 국내 첫선

등록 2021.01.21.
벤틀리모터스코리아(벤틀리코리아)가 ‘벤틀리 벤테이가 프라이빗 프리뷰’ 행사를 통해 새로워진 ‘벤테이가’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벤테이가는 부분변경을 거친 모델이다.

벤테이가는 호화 럭셔리 SUV 시장을 개척한 모델로 평가받는다.

부분변경을 거친 벤테이가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외관부터 실내까지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럭셔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의 경우 헤드램프가 기존 원형에서 타원형으로 변경됐고 새로운 범퍼와 보닛 후드 디자인이 적용됐다.

실내는 스티어링 휠, 도어트림, 시트 등이 새로워졌고 뒷좌석 공간은 등받이 공간을 확보해 무릎공간을 100mm 늘렸다. 거주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플라잉스퍼에 도입된 터치스크린 리모트 컨트롤 태블릿이 적용됐다. 여기에 다크 틴트 다이아몬드 브러시드 알루미늄 트림과 코아(Koa) 및 크라운 컷 월넛 베니어 옵션이 실내 옵션으로 더해졌다.

4.0리터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은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돼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78.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세계 최초 전자식 액티브 롤 컨트롤 기술인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가 탑재돼 코너링 시 흔들림 없는 거동을 보여주며 편안한 승차감과 민첩한 핸들링을 동시해 구현했다고 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에 걸리는 시간은 4.5초, 최고속도는 시속 290km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벤틀리모터스코리아(벤틀리코리아)가 ‘벤틀리 벤테이가 프라이빗 프리뷰’ 행사를 통해 새로워진 ‘벤테이가’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벤테이가는 부분변경을 거친 모델이다.

벤테이가는 호화 럭셔리 SUV 시장을 개척한 모델로 평가받는다.

부분변경을 거친 벤테이가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외관부터 실내까지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럭셔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의 경우 헤드램프가 기존 원형에서 타원형으로 변경됐고 새로운 범퍼와 보닛 후드 디자인이 적용됐다.

실내는 스티어링 휠, 도어트림, 시트 등이 새로워졌고 뒷좌석 공간은 등받이 공간을 확보해 무릎공간을 100mm 늘렸다. 거주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플라잉스퍼에 도입된 터치스크린 리모트 컨트롤 태블릿이 적용됐다. 여기에 다크 틴트 다이아몬드 브러시드 알루미늄 트림과 코아(Koa) 및 크라운 컷 월넛 베니어 옵션이 실내 옵션으로 더해졌다.

4.0리터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은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돼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78.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세계 최초 전자식 액티브 롤 컨트롤 기술인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가 탑재돼 코너링 시 흔들림 없는 거동을 보여주며 편안한 승차감과 민첩한 핸들링을 동시해 구현했다고 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에 걸리는 시간은 4.5초, 최고속도는 시속 290km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더보기
공유하기 닫기

다음 동영상

자동재생동의

VODA 인기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