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남진 성대모사로 분위기 UP

등록 2020.07.06.

김수찬이 3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수찬노래방’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데뷔 8년 만에 첫 번째 미니앨범 ‘수찬노래방’을 선보이게 된 김수찬.

김수찬의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모아 노래방에서 편하게 노래 부르듯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타이틀곡 ‘엉덩이’는 2003년 바나나걸 프로젝트의 데뷔곡이자 작곡가 방시혁이 쓴 ‘엉덩이’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기반으로 김수찬의 흥을 더한 댄스트롯곡이다.

이날 김수찬은 남진선생님한테 “문자로 연락이 왔다. 티저를 보여드렸는데 세계로 나가겠다고 응원해주셨다. ‘신곡발표회’라며 축하 화환도 보내주셨다”며 즉석에서 남진 성대모사까지 펼쳐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김수찬이 3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수찬노래방’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데뷔 8년 만에 첫 번째 미니앨범 ‘수찬노래방’을 선보이게 된 김수찬.

김수찬의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모아 노래방에서 편하게 노래 부르듯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타이틀곡 ‘엉덩이’는 2003년 바나나걸 프로젝트의 데뷔곡이자 작곡가 방시혁이 쓴 ‘엉덩이’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기반으로 김수찬의 흥을 더한 댄스트롯곡이다.

이날 김수찬은 남진선생님한테 “문자로 연락이 왔다. 티저를 보여드렸는데 세계로 나가겠다고 응원해주셨다. ‘신곡발표회’라며 축하 화환도 보내주셨다”며 즉석에서 남진 성대모사까지 펼쳐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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