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컵·빨대 일회용품 사라진다...필요시엔 유상 제공

등록 2019.11.25.
환경부는 22일 ‘제16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2022년까지 일회용품 사용을 35% 이상 줄이는 게 목표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환경부는 22일 ‘제16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2022년까지 일회용품 사용을 35% 이상 줄이는 게 목표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더보기
공유하기 닫기

다음 동영상

자동재생동의

VODA 인기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