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프로야구 개막…10개 구단 사령탑 출사표

등록 2020.05.04.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프로야구 10개 구단 감독들이 화상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올 시즌을 향한 굳은 각오를 드러냈다.

지난해 극적으로 통합우승을 달성한 두산 베어스의 김태형 감독과 한국시리즈에서 아쉽게 패배한 키움 히어로즈의 손혁 감독, 역대급 역전을 허용하며 우승을 놓친 SK 와이번스의 염경엽 감독은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다.

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은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겠다는 출사표를, 지난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고배를 마신 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은 한 단계 높은 곳으로 가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이강철 KT 위즈 감독과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즈 감독, 허삼영 삼성 라이온즈 감독, 한용덕 한화 이글스 감독, 허문회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가을야구 무대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프로야구 10개 구단 감독들이 화상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올 시즌을 향한 굳은 각오를 드러냈다.

지난해 극적으로 통합우승을 달성한 두산 베어스의 김태형 감독과 한국시리즈에서 아쉽게 패배한 키움 히어로즈의 손혁 감독, 역대급 역전을 허용하며 우승을 놓친 SK 와이번스의 염경엽 감독은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다.

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은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겠다는 출사표를, 지난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고배를 마신 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은 한 단계 높은 곳으로 가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이강철 KT 위즈 감독과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즈 감독, 허삼영 삼성 라이온즈 감독, 한용덕 한화 이글스 감독, 허문회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가을야구 무대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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